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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드 개객끼 100만글 이벤트 언제 끝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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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붉은 전설 본지 얼마 안되서 바로 사에카노 특상회를 해서 보러갔다.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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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뒤에 크게 쳐져있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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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대 옆에 있던거 (이제 특상회 자제해야겠음 표 받는데 직원이 자주오셨죠? 하면서 아는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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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방쿠지도 하던데 패널 보니까 저걸 뽑아도 문제겠더라 ㅋㅋ 저 큰걸 가지고 어캐 집까지 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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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에카노에서 좀 특이한 볼거리가 있는데 토모야의 방에 피규어나 넨도 포스터가 매시즌 바뀜

이번에 포스터는 마도카, 통상엄마, 소아온 엘리시제이션 있었고

넨도랑 피규어는 에로망가 선생, 갑철성의 카바네리 등등 이었는데 이런거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듯.


 영화 보고 나서는 좀 아쉬움이 남음. 영화가 너무 완벽하게 스토리를 끝내버렸기 때문에

사에카노 시리즈는 이제 완전히 끝난듯.


굿즈 및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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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일본 현지에서 개봉했을때 판매됐던 스페셜 팜플렛(CD포함) 이랑 태피스트리 (뒷배경).

이치방쿠지 같은 허접한거 말고 일본에서처럼 제대로 된 사에카노 굿즈 판매하는게 더 나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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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폐셜 팜플렛이랑 홍보물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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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애니플러스에서 특별상영회 특전으로 준것들.

왼쪽부터 아크릴스탠드, 스페셜티켓, 렌티큘러카드.  아래는 특상회 전용 팔찌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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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특상회 기념으로 피규어 넨도 몇개 꺼내서 사진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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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피날레'는 2월 27일 에 정식 개봉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수붕이들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줄거리*

 

여기서부터는 스포 포함되어 있으니까 스포당하기 싫으면 뒤로 돌려라.

 본인이 생각나는거 최대한 적어봄.


이번 사에카노 피날레는 사에카노 2기에 이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필즈 크로니클이라는 유명 타이틀 제작에 코우사카 아카네가 에리리와 우타하를 영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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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소프트웨어에 에리리와 우타하의 빈 자리를 이즈미 남매가 들어간 상태로 게임 제작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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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는 효도 미치루의 단독 공연 및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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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동안 메인히로인 스토리를 좀처럼 진행하지 못하는 토모야는 코우사카의 조언을 받고

이런 토모야를 집을 들락날락거리면서 서포트와 피드백을 해주는 정실부인 카토 (feat. 간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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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히로인 스토리를 위한 취재를 하면서 스킨쉽(깍지끼기)을 하고 카토 왈 '해보지 않으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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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며 점차 가까워져가는데 (둘이서 몰래 서로를 입모양으로 이름부르는거 볼때 내가 부끄럽더라.)

카토의 생일인 9월 23일 스토리 소재 취재겸 생일축하겸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을 잡았지만

토모야의 못나간다는 전화와 함께 기다리고 있던 메구미를 바람맞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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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 즉슨 코우사카 아카네의 뇌졸증으로 병원에서 연락이 온 것.

코우사카는 뇌졸증으로 오른손을 쓰지 못하게 되고 필즈 크로니클의 제작에 차질이 생기게 된다.

토모야는 본직인 블레싱소프트웨어의 디렉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서도

블레싱소프트웨어를 떠나버린 우타하와 에리리를 걱정하고

블레싱소프트웨어에 점차 소홀해지는 아키 군을 보면서 메구미와의 갈등이 심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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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들의 작품을 완벽하게 끝내기 위해 에리리와 우타하는 토모야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토모야가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 떠나면서 블레싱소프트웨어의 자리를 무책임하게 비우는 토모야에게 카토는 한마디를 남긴 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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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메인 히로인이 되지 못할거 같아'

그렇게 둘의 사이는 멀어지면서 메구미는 토모야의 문자를 무시하게 되고

에리리와 우타하를 도와주면서 틈틈히 블레싱소프트웨어의 메인히로인 스토리를 디렉팅하는 아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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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야가 추구하던 게임의 메인히로인에 카토메구미가 투영되어 2차원 ㅆ덕인 토모야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토를 좋아하게 되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카토 또한 가장 특별한 이유가 없던 관계였던 자신이 토모야를 좋아한다는 것을  미치루와 이즈미 앞에서 고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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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야는 내거니까'

(카토 제외한 나머지는 진작에 아키군을 토모야 또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었지만 카토 본인은 소끕친구나 그 어떤 특별한 관계도 아니었기 때문에 성으로 불렀었음)

 

 이후 우타하와 에리리의 작업이 끝남과 동시에 토모야는 자신의 본업인 블레싱소프트웨어의

게임제작을 하기 위해 돌아가는데 자신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메구미와 만나게 되고

돌아가려는 메구미를 붙잡고 고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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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이야'

둘이서 키스(x2)하고 껴안고 결국 커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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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에리리와 우타하가 토모야의 집에 찾아와 게임제작을 도와주는데

에리리와 우타하의 과거씬이 나온다.

토모야에게 그들의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기전 이미 둘은 토모야에겐 자신들의 루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카토를 밀어주기로 했던 것.


 바람을 쐬고 있던 에리리를 발견한 아키군은 그동안 있던 일에 고마움과 미안함을 이야기하고

카토와 사귀게 된 것을 말하려는 찰나 에리리가 말을 끊어버리고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 토모야의 집으로 들어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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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날 좋아했어?' 이후 토모야는 집앞에서 '시루까!' 만 반복하며 광광 우럭따

집으로 들어간 에리리는 계단을 내려오던 카토와 만나게 되고

둘은 목욕을 같이 하면서 자신들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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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그들은 무사히 게임을 완성하게 되고 2번째 겨울 코미케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

 그렇게 엔딩크레딧과 음악이 나오고 끝나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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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졸업 후 성인이 된 이후의 모습이 나온다.

우타하와 에리리가 블레싱소프트웨어와 같이 일하게 되고

카토와 아키의 집에 모두가 모이게 되고 식사를 같이 하면서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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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이제 네가 바라는 메인 히로인이 됐니?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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