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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6 댓글 28 예스잼 11 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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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본격 주인공 비중이 줄어드는만큼 재미있어지는 애니메이션.

스토리가 점점 주인공 카미죠 중심에서 액셀러레이터와 하마즈라가 더해진 3주연으로 나아가는지라 단편적인 모습들을 돌아가면서 보여주다보니 뭐 좀 집중해서 볼라치면 바뀌는 전개때문에 맥이 좀 빠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 어찌어찌 한 곳에 모이나 싶은데 썰렁하게 끝나버리고 4기를 기약해야 하는건 덤이고.

쭈욱 봐왔다면야 계속 볼테니 상관없다만 역시나 이 시리즈는 귀한 시간 써가면서까지 입문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시리즈 방영 텀이 좀 짧았다면 모를까 퇴물 다 된 이제와서 와! 이매진브레이커! 와! 일방통행! 이지랄하는 실수는 범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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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반도리 2기의 파레오와 함께 가장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 결코 오줌참는 모습이 꼴려서 넣은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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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대충 망한 세상을 정처없이 돌아다니며 에어쑈로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서커스 비행 유랑단의 이야기였다면 차라리 좋았을법한 작품.


세계관이나 캐릭터를 보면 무언가 세세하게 설정이 잡혀있을거 같은데 제작중에 다 쳐내버린건지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 전개는 특별할게 하나도 없고, 심각하지만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때때로 그 반대인) 맹한 스토리 라인 탓에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커녕 웃고 울며 즐길만한 부분이 많이 부족했지 싶다.

오죽하면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의도적으로 토쏠리게 재수없고 짜증나게 만들어진 악역이 패배할때 조차 카타르시스의 ㅋ자도 안 느껴질 정도였다니까.


굳이 세일즈 포인트를 하나 꼽자면 거의 매 화마다 등장하는 화려한 공중전이겠지만, 공교롭게도 나는 밀덕도 항덕도 아닌지라 여름철 캠핑장의 모기마냥 이리저리 정신사납게 쳐날면서 후장에 총알이나 대충 쏴제끼는 도그 파이팅을 보며 발기하는 그네들의 감성에 도통 공감할 수가 없더라고.


게다가 세계대전 당시의 유명 항공기는 독일이나 미국만 해도 여럿 있을건데 왜 하필 누구도 빨아주지 않을거 같은 멋대가리 없는 구 일본군의 장비를... 뭐 이건 이유가 있긴 하다만.


그래도 뭐 시로바코의 극중극이던 제3비행소녀대보단 이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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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양은 서툴러

지나치게 변태같은 여주인공도 문제지만 좆부랄이 있는가 의심하기 이전에 인간이 맞나부터 의심하게 만드는 남주인공 때문에 혈압올라서 추천못할 작품. 사실 뭐 변태같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납득 가능할 정도인지라 차라리 12분에서 3분정도로 확 줄여버리고 수위를 대폭 올려서 짧고 굵게 가는게 좋았을거 같은데 그랬다간 원작자에게 돌 맞았겠지?





이하 짤갯수 주의 미친 존나 많네 줄여도 이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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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이새끼 로리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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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엉엉 날 가져요 동화공방

동 제작사의 이전작인 우리 메이드가 너무 짜증나!와 비슷한 컨셉인 성인여성과 로리계집의 백합아닌 백합만 넘어선다면 개꿀잼을 보장하는 분기 일상물 추천작. 비주얼에 행각마저 안구테러였던 메이드에 비해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이 글을 쓰는 사람을 모에화없이 고대로 여체화한듯한^^ 귀염상이라 시각적으로도 편-안하다. 찐따라 그렇지.

잘 빚어진 빵처럼 동그랗고 부드러워서 애정을 담아 쿡쿡 찔러보고픈 캐릭터들이 한가득인데 그네들의 행동거지마저 미소가 절로 나올 만큼 귀여우니 이 어찌 사랑스럽지 아니하겠는가. 이런 작품의 포인트는 소소한 전개속에서 얼마나 재미와 웃음을 끌어내느냐니까 그런 점에선 합격을 마구 퍼줘도 모자랄거야.

안그래도 내용없는 글에 그마저도 호평일색이라 반감이 생길 사람도 있겠으니 여기까지만 할까. 사실 더 할 말도 없고. 그냥 일상물 좋아한다면 속는셈 치고 봐보셈. 후회는 안 할 것이야.



미야코로 개명신청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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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끝나간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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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족반 아쉬움반. 일관적으로 흐르는 음울함과 기괴함을 메마른 톤으로 아주 잘 살려낸 것과 18화라는 파격적인 편성을 해가면서까지 조금이라도 더 자세한 내용을 담았다는점 만큼은 기립박수를 보내도 아깝지 않을 정도.

사실 완성도만 보면 ㅅㅌㅊ이상의 평을 내리고 싶지만 원작 1~6권 분량에서 1권 만큼 오질라게 재미있었던 4권만 쏙 빼놓았다는점이 너무나도 아쉽더라고. 게다가 6권은 외전이자 프리퀄격인데 이것도 나오면서 왜 4권은... 아니 뭐 냉정히 생각해 보자면 4권은 장르자체가 달라지니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서 그랬겠지만.

그 외에 언급할만한 점이라면 음... 알게 모르게 많은 등장인물들과 중심적인 내용이 없는듯한 전개탓에 뭐가 뭔지 보는 내내 헷갈려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라는 점이겠지만, 그런 불친절함마저도 나는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마지막으로 만약 볼 생각이 있다면 반드시 2화까지는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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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토지

이전에 방영했던 애니에는 안 나오고 게임판에서 등장하는 애들이 대거로 나오다보니 낯선건 둘째치고 SD인데도 전혀 귀엽지 않고 개똥같은 디자인은 정말 아니지 싶다. 거기에 어찌나 재미가 없었으면 스샷을 달랑 하나 찍고 말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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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주관적으로는 좀 아리송하지만 객관적인 시점에선 분기 넘버 1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바로 그 작품. 팬덤의 멘탈을 다섯 조각 내버린 어떤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의미로 더 이상 할 말이 없긴 한데 두 개나 날로 먹을수야 없으니 뭐라도 좀 적어봐야겠다.

전체적으로 짧막하며 비슷한 플롯의 집합체다보니 진득히 볼 만한 내용도 없고 단순화된 등장인물들의 행동 때문에 그게 그거 같아서 쉬이 질려버리는 패턴인지라 방영중에 점점 올라가는 명성만을 듣고 접했다면 기대이하일지도 몰라. 옛 느낌 물씬나는 분위기도 그렇고.



대신 그러한 점을 극대화 하면서도 김대기저럼 적절하게 줄을 당기고 내리고 돌려가는게 훌륭했다고 하면 될거 같다. 냉정하게 말해서 캐릭터는 꼭두각시이고 어떻게 줄을 움직이느냐에 따라 예스잼과 노잼이 갈리니까 말이지. 작품의 배경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교인데다 두 주연 또한 고전적인 작품에 나올법한 스타일이라 작품을 감싸는 오래된 느낌의 분위기도 딱 좋은거 같고.


화제가 되었던 3화 엔딩-서기쨩때문에 다른 애들이 좀 묻히는 것 같지만 그만큼 잘 만들어진 감초 캐릭터라 입소문을 타다보니 생긴 반동같은게 아닐까 싶어. 그만큼 재미있고 잘 만들어졌으니 아직도 보1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강하게 추천한다만 이상하게 후속작은 없어도 괜찮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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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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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Dream! 2기

말이 필요없는 ㄱㅆㅅㅌㅊ. 뜬금없이 CG로 바뀐지라 걱정이 좀 있긴 했지만 거의 매 화마다 등장하는 멋진 라이브 씬과 약간 허전하긴 해도 예쁘게 잘 디자인된 캐릭터들의 모습에 방영전의 우려는 이미 초코 소라빵과 함께 다 먹어버린듯 사라졌다.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아이돌물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여전히 존재가치가 없는 노잼작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번에도 역시 듣기편한 음악이 섞인 청춘성장일상물(은 너무 긴가;;)로서의 값어치는 충분히 하고도 우수리가 남을정도.

신규 밴드인 RAISE A SUILEN의 존재나 Pastel*Palettes의 어떤 곡에 관한 이야기 등등 다른 미디어믹스에 관한 사전지식이 있다면 더 좋고. 나는 없어서 잘 모르겠다만ㅡㅡ.


CG 애니에 관해선 거의 매번 빠지지 않고 하는 말 같아서 복붙한다고 까일까봐 그냥 넘어갈까도 해봤지만, 역시 이따금씩 느껴지는 특유의 괴리감 만큼은 어쩔 도리가 없지 싶다. 잘 보면 깨알같은 모션이 많긴 한데 오히려 그런 점 때문일지도 모르겠고.

게다가 이번에도 주역 밴드인 Poppin'Party를 중심으로 흘러가는지라 매력만점인 다른 밴드들의 팬 입장에선 한 번씩 짚고 넘어가는 에피소드가 있다고는 해도 조금 아쉬움이 느껴질것 같다. 그와 관련해서, 안그래도 많은 등장인물들이 잊을만 하면 그런 식으로 잠시나마 얼굴을 비추다보니 생각없이 보고 있으면 누가 누군지 헷갈리고 말이지.


그래도 극장판과 3기를 기대하게 만든다는 점 만큼은 변함이 없다는 허접한 결론을 내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라이브와 삽입곡이 보기좋고 듣기도 좋지만, 반대급부로 미디어믹스 전체의 노골적인 홍보를 위한 결과처럼 보인다는건 너무 지나친 생각이려나? 진짜 마지막으로 로젤리아는 좀 덜 나왔으면 좋겠다. 얘들은 비주얼도 음악도 스토리도 너무 부담스러워.




[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0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111_202609.758.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1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325_114358.736.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10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318_115503.471.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02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118_221815.131.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07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222_114647.713.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08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302_164326.513.jpg[Ohys-Raws] Go-Toubun no Hanayome - 0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90111_203849.351.jpg

5등분의 신부

시작부터 끝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문제작. 매주마다 온갖 커뮤니티에서 탈탈탈랕라타랕라탈 털렸을테니 뭐 다른 말은 더 안 하련다. 그저 명예사 코스프레를 가능하게 해준 카구야에게 제작진은 그랜절이라도 올려야 하지 않을까.




[Ohys-Raws] Endro~! - 1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326_014809.971.jpg[Ohys-Raws] Endro~! - 0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113_204009.556.jpg[Ohys-Raws] Endro~!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128_204417.258.jpg[Ohys-Raws] Endro~! - 05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210_203233.097.jpg[Ohys-Raws] Endro~! - 07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226_212128.447.jpg[Ohys-Raws] Endro~! - 06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218_115645.238.jpg[Ohys-Raws] Endro~! - 0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113_204943.611.jpg[Ohys-Raws] Endro~! - 1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326_014732.208.jpg[Ohys-Raws] Endro~! - 12 END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401_213213.668.jpg[Ohys-Raws] Endro~! - 02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90120_154854.460.jpg

엔드로~!

폭발적으로 웃긴건 아니지만 코드만 맞는다면 보는 내내 싱글벙글 하기 딱 좋은, 용사와 마왕의 판타지 얘기를 살짝 비튼 일상 개그물이지만 코드고 뭐고 그냥 나같은 일상물 중독자에겐 마냥 재밌다는건 안비밀.

유루유리로 유명한 나모리가 원안을 담당한 캐릭터들만 봐도 어떤 애니인지 딱 각이 나오는지라 솔직히 이 이상 설명할 만한건 없지 싶다. 굳이 말하자면 애들 복장이 좀 헐벗은 느낌이라 마음에 안 든다는것 정도.




분기 시작하고 열흘이나 지났는데 지난 분기 말부터 디비전2에 빠져서 워싱턴DC를 헤메이다보니 이제서야... 데메크5랑 세키로랑 어크 오디세이 시즌패스+그에 딸려오는 어크3 리마스터도 해야하는데 이것참 바쁘다 바빠.


맨날 쳐씨부리던 성우얘기 같은걸 빼고 쓰려다보니 빈약한 문장력의 한계가 왔는지 별로 만족스럽지가 않은데 과연 읽는 사람들 입장에선 어떨지 하하;;; 그러다보니 짤갯수로 떼운것 처럼 보이지만 의도한건 아니니 믿어주셈.



어찌됐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s://www.suyongso.com/review/2492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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