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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78 댓글 26 예스잼 10 노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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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메이드가 너무 짜증나!

어쩐지 지금까지의 동화공방작 일상물들과는 다른 느낌이 드는데 말재주가 꽝이다보니 무어라 설명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다각형인건 여전하지만 이전보다 각이 하나 줄어들었다고 말하면 말한 나를 포함해서 그 누구도 못 알아먹겠지?

등장인물이 적은 편인데 주연과 조연이 확실히 구분되어 있는데다 스토리가 비슷비슷해서 계속 보기엔 지루하다던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메이드가 아닌것 같다거나, 메이드의 변태같은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된다던가, 어마어마하게 빵빵한 메이드의 근육이 안구 테러를 유발시발 다 메이드가 잘못했네ㅡㅡ


그러나 무차별적인 비난이(비판 아님 ㅎㅎ) 이 연재아닌 연재글의 특징인지라 일상물을 좋아하지만 요걸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다면 봐도 후회하진 않을거야. 적어도 나는 그랬거든. 개초딩같은 쥔공년이 살짝 짜증나긴 했지만 끝나고보니 그건 또 그것대로 귀여웠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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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이제 곧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아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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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모테 하우스

굳이 감독이나 출연진까지 갈 것도 없이 스샷만 봐도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아볼 애니메이션.

이따금 나오는 예쁜 2D 원화들과 이전작들에 비해 발전된 CG 모델링은 좋은점이지만 여전히 어색한 모션과 대체 뭘 하고 싶은건지 알 수 없는 스토리(물론 그런게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로 재미없어진 애드립 파트 때문에 거르라는 말은 할 수 있어도 추천은 못하겠더라.

각 화의 제목과 엔딩 일러스트가 유명작들의 패러디라는것과 어느 시점부터 등장인물 한 명의 성우가 바뀌어버리는등등 잘 찾아볼 만한 요소가 몇몇 있긴 하지만 그닥 의미는 없을테니까 쓸데없이 듣기 좋은 오프닝과 엔딩만을 즐기면 될것 같다.


그나저나 오기노 카린도 짧게나마 나오는데 왜 핫시도 샤마도 안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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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진리이니 3연속으로 넣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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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바니걸 선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

생략과 변경이 필수인 라노벨 원작 애니 치고는 모르는 사람도 무리없이 납득할만한 전개와 너무 튀지도 그렇다고 묻히지도 않는 캐릭터들의 밸런스 역시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다, 고 설명을 끝내면 오죽 좋았을꼬.


아무리 경험자라고는 해도 느닷없이 맞부닥치는 비현실적인 현상을 정신병자 아닌가 싶을 정도로 침착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주인공의 모습에 이따금씩 거부감이 드는건 아마 나뿐이 아니리라. 빙과의 주인공처럼 어딘가 달관한듯한 모습이지만, 툴툴대면서도 수동적으로 이끌려가는게 인간적으로 보이는 그 쪽과는 다르게 자발적으로 뭔가 하는 모습마저도 비인간적으로 보이는게 참 이상하더라고.

잘 정리되지 못한듯 지저분해 보이는 캐릭터 디자인이야 뭐 취향차이로 넘긴다 쳐도, 결말의 경우 딱 1화만 더 있었다면 조금 더 군더더기 없이 끝냈을법 해서 아쉽다. 문제는 그 1화가 차후 예정된 극장판이라는거... 아니 사실 뭐 시리즈 구성 자체가 캐릭터별로 묶인 에피소드 형식인데다 가장 중요한 어떤 등장인물의 관해선 설명이 너무 부족한 탓에 실제로 1화가 더 있었어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니미씨발개좆거지똥쓰레기같은 제목이 만들어낸 진입장벽만 넘는다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꿀잼작이라 이번 분기작들중 가장 추천할만 하다.



아이고 이런 맙소사 진심 약방의 감초같은 꿀잼 여동생 캐릭터의 스샷이 하나도 없다니... 아니 딱 하나 있는데 뭐야저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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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성우가 여자인 캐릭터가 딱 한 명 있습니다.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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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SideM 사연 있어 Mini!

개인적으로 애니마스나 데레애니보다 사이애니가 더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기에 망설임없이 보기 시작했지만, 다행히도 꼬추로서의 본능만큼은 잃지 않았는지 사이애니에 안 나왔거나 대충 넘어가고 말았던 수많은 소세지들이 작고 귀여운 비엔나가 되어 줄줄이 엮여 나올때 마다 무참히 쪼그라드는 하반신의 고통 때문에 데레극장만큼 즐길 수가 없었던 비운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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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흡혈귀 씨

방영 전에는 '아무리 그래도 흡혈귀는 너무 간거 아닌가' 싶었지만 막상 보고나니 피빨리고 싶어질만큼 귀여운 캐릭터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에 결국엔 내가 맛이 가버린 애니메이션. 어딘가 얼빠진 주인공이 다른 년에게 관심을 보이자 키도 크고 가슴도 큰 부랄...이 아니라 클리친구가 질투하는 초반전개는 동분기의 아니마 옐!과 비슷하지만 사실 까놓고 말해서 봊목일상물이 다 거기서 거기니 뭐 특별한건 아니지.

의외로 인상적이었던건 작중에서 묘사되는 흡혈귀의 생태. 보통 이런 류에서는 그냥 설정만 그렇지 나중가면 인간이랑 하등 다를게 없이 생활하는것에 비해 이 작품은 피만 먹고 낮엔 자고 거울에 안 비치며 태양빛에 재가 되는걸 시작부터 끝까지 잘 지켜가더라고. 짧게나마 뱀파이어 헌터가 나오기도 하고.


물론 기본적으로 일상물이기 때문에 심각한 전개는 없으니 그 점은 안심하시길. 혈액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거나 거울을 못 봐서 화장이 엉망이 된다던가 햇빛에 닿아 살짝 재가 되도 해가 지면 재생되는 등등, 불쾌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의 맛을 더해주는 소소한 조미료라 해야하나. 그래도 브람 스토커가 알았다면 어이없어서 기절하겠지만.

얼핏 봐도 킨모자에 흡혈귀를 끼워넣은듯한 모양새인데 자세히 봐도 그게 맞는 표현이니(물론 제작사도 같고) 그야말로 더 할 나위 없는 내 취향이라 기분딱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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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내가 아주 사랑해 마지않는 카야노가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는 점을 뺀다면 그냥 존나 모든것이 스탠다드한 러브코미디. 아니 뭐 성우진이 화려하긴 한데 그거야 성덕들 귓구녕에나 해당되는 이야기니 논외로 치자고.

솔직히 말해서 '평범' 두 글자면 끝났겠지만 용케 이 정도로 늘려 쓴 저좀 칭찬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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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분기작 스샷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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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외모 만큼은 다들 예쁘고 잘생겼지만 굴곡이 적은 스토리 탓인지 수동적이고 몰개성해보이는 캐릭터들과 분기작들중 손에 꼽을만큼 수려하지만 전체적으로 색감이 진하다보니 우중충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비주얼 등 어떤 의미로는 진짜 수면제라고도 부를 만한 작품.

현실감만으로도 충분히 살릴 수 있을법한 이런 이야기에 마법이라는 비현실적인 요소가 대체 왜 필요한가? 1화를 보면서 느낀 그 의문이 방영끝난 지금은 많이 옅어졌지만 아마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을거 같다. 아니 물론 마법이 없었다면 이 이야기는 시작도 못했을테니 스스로도 어리석은 생각이라는건 알지만...

그에 더해 지극히 개인적이고 누구 하나 동의 할 것 같진 않다만, 나는 나기아스를 보면서 욕을 좀 하긴 했어도 전체적으로는 재미있었고 글래스 립은 중반까지 진짜진짜 마음에 들었던지라, 좋게 말해서도 나쁘게 말해서도 나기아스와 글래스 립같다는 표현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조금씩 쌓여가는 드라마와 그에 따라서 쓸쓸할수는 있어도 씁쓸하지는 않은 깔끔한 결말에 아낌없이 박수를 보낸다.


별 상관없는 소리지만 제목과 주인공의 시각장애에 관해 뭔가 연관성을 느끼고 그에 관해 고찰해볼까도 해봤는데 귀찮아서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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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마 옐!

세상에는 별의 수만큼 봊목물이 있고 그 중 절반 이상은 클럽활동에 관한 내용인게 이바닥의 생리건만 아무리 그래도 치어리딩이라니 맙소사.

어쩌면 조금 특이한 아이돌물로 해석할 수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지만 제작진에게 그럴 의도는 없었는지 혹은 원작자체가 별 내용이 없는건지 그냥 평범한 작품으로 남아버려서 살짝 아쉽기도 하네. 뭐 달리 말하자면 이런 4컷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을 개좋아하는 나같은 놈들에게는 최소한 시간낭비는 되지 않을거라 본다.

하나 재미있는 점이라면 오프닝 및 엔딩, 그리고 삽입곡(아마 유명한 옛 노래의 어레인지인듯)이 치어리딩보단 에어로빅 같아서 먼 옛날 유행했던 어떤 아저씨가 생각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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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네가 된다

장르부터가 좋고 싫음이 확 갈리는 백합. 선이 가늘다 보니 안그래도 허전한데 눈깔만 딥따 커서 괴물같이 보이는 생김새. 들을땐 좋은데 듣고나면 기억에 안남는 오프닝과 작품의 번짓수를 잘못 짚은 듯한 기괴한 엔딩. 후반부의 전개를 부정하는듯 대뜸 잘라버려서 썰렁한 여운만 남긴 결말. 간단한듯 복잡하며 지루하게 느린 심리묘사. 이래도 보시겠습니까?

허나 저라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16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021_192950.825.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1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110_201407.376.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2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126_210323.171.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2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215_223220.385.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26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230_150317.727.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26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230_150405.644.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26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1230_150553.273.jpg


BanG Dream! 걸파☆피코

분명 이게 끝날 때쯤 되면 프랜차이즈의 다른 미디어 믹스를 모르더라도 이전 애니판의 주연 밴드 애들 외의 다른 캐릭터들에 관해 어느정도 알아둘 수 있겠지 싶었건만 아직까지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나만 그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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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애니화 되는 족족 욕만 쳐먹는 시리즈다보니 더 이상 안 나올줄 알았건만 그래도 나와주니 반갑기는 했다. 1위와 2위가 장애인 몸 비틀듯 싸우기 전까지는.

지나치게 많은 등장인물과 점점 산으로 가는 전개 등 전통ㅡㅡ은 여전하다보니 이전작을 본 적이 없다면 당연히 이건 그냥 시간낭비고, 그렇다고 고작 요거 하나 때문에 시리즈 정주행을 할 필요는 더더욱 없으니 추천하지 않는다.

원작에 뒤틀린 애정을 가진 팬이라거나, 기왕 봐왔던거 하나 정도 늘어도 별 상관없는(그리고 카야노에 환장하는) 나같은 얼간이라면 봐도 좋...으려나?





이번에도 역시 지난번처럼 양이 꽤 줄었는데 앞으로는 이정도로 쭈욱 갈거 같다. 줄이고 줄였는데도 맨날 이상한것만 본다고 손가락질 할 사람도 있겠지만 이해를 부탁드려요 헤헤. 연말쯤 뒤늦게 갓 오브 워를 끝내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때 글 내용을 좀 생각해놨어야 하는데 언제나 그렇듯 새 분기가 시작하고 나서야 쓰게 되는걸 보면 나도 참... 한심 콘.


그리고 사실 저것들 말고도 4화짜리 제목도 기억안나는게 하나 있는데 그런걸 봤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었을만큼 무가치한지라 귀찮게 짚고 넘어갈 필요는 없을듯 싶다. 그 외에 수용소 내에서도 화제가 됬었지 싶은 좀비 랜드 사가의 경우는................................ 정말 큰 기대를 가지고 봤던 1화가 닝기미개씨발애미디진노잼이라 언급하는것 만으로도 토쏠린다.


목록에는 없지만 뒤늦게 관심이 생긴 릴리즈 더 스파이스는 음 아마 언젠가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야가키미 관련 글에서 요새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발기가 멈추지않는 타카다 유우키에 관해 좀 끄적이고 싶었지만(그리고 내사랑 카야노도^^) 써놓고보니 영 아니올시다길래 이렇게 맨 마지막에 어거지로 애정을 표현해본다.



어쨌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s://www.suyongso.com/index.php?mid=review&page=2&document_srl=239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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