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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0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8_210911.514.jpg[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02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21_020333.728.jpg[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03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21_221406.071.jpg[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1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915_201515.234.jpg[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07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9_155627.125.jpg[Ohys-Raws] Chio-chan no Tsuugakuro - 06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3_215406.167.jpg


치오의 통학로

일본에선 흔치않은 스팀 관련 패러디라던가 병맛스런 통학방법 덕분에 초반만 좋았던 씹노잼작. 1화만 보고 때려쳤던 다른 분기작들과 같이 이것도 그랬어야 했는데.

사실 주연 듀오의 쓰레기같은 성격이 맘에 들긴 했는데 그렇게 걔네 둘만 보여주다보니 또 하나의 주연이 붕 떠버려서 존재감이 없고, 이야기에 양념을 쳐줘야할 조연들마저 하나같이 평면적이라 재등장 시에도 이렇다할 감흥이 없는데다 뭘 노리는 건지 알 수 없는 서비스 신은 덤. 동분기작 '즐겁게 놀아보세' 와 유사한 느낌이건만 그건 개꿀잼인데 이건 왜 개씨발인지.

별 상관없는 소리지만, 혼도 카에데는 정말 재수가 없는건지 그저 작품 보는 눈이 없는건지 어떻게 나오는 족족 망하냐...




[Ohys-Raws] Bonobono (2016) - 115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3_205806.590.jpg[Ohys-Raws] Bonobono (2016) - 118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722_210703.681.jpg[Ohys-Raws] Bonobono (2016) - 12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1_182542.095.jpg[Ohys-Raws] Bonobono (2016) - 123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6_201847.251.jpg[Ohys-Raws] Bonobono (2016) - 124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901_193501.047.jpg[Ohys-Raws] Bonobono (2016) - 123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6_201636.271.jpg

보노보노

없으면 섭섭한 동물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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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게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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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Dive to the future-

게이뽕 가득한거야 뭐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호모쎾쓰로 임신 성공이라도 했는지 자꾸만 늘어가는 등장인물들과 그에따른 캐릭터 분량문제 등등 팬이라도 참기 어려울 거 같은데, 팬도 아니고 남자인 내가 이딴걸 보면서 대체 어떤 생각이 들었을거 같니?

뭐 좋아 애초에 여성향이니 좆부랄 달린 한남충이 이래저래 씨부려봤자 의미 없을테니까. 그런데 신캐(정확히는 극장판에 나왔...던거 같은데 안봐서 모름)와 관련된 중반부까지의 이야기 전개는 어지간한 강자궁의 소유자라도 실드치진 못할거라 본다. 거기에다 여운은 커녕 어처구니 없이 도쿄 올림픽을 암시하는 결말은 또 어쩔?




[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2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11_211957.885.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2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11_212003.143.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8 (BS11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822_095146.168.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9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829_204607.101.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8 (BS11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822_095948.696.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18_205456.626.jpg[Ohys-Raws] Idolmaster Cinderella Girls Gekijou (2018) - 04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25_223447.114.jpg

신데렐라 걸즈 극장

누누히 말하지만 신작좀 만들어줘 제발. 그리고 엔딩곡의 숏버전과 풀버전 사이의 괴리감이 점점 심해지는듯.




[Ohys-Raws] Steins;Gate 0 - 18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6_204805.835.jpg[Ohys-Raws] Steins;Gate 0 - 16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03_195921.996.jpg[Ohys-Raws] Steins;Gate 0 - 19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4_200943.869.jpg[Ohys-Raws] Steins;Gate 0 - 19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4_200056.895.jpg[Ohys-Raws] Steins;Gate 0 - 15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26_232933.078.jpg[Ohys-Raws] Steins;Gate 0 - 14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20_203145.495.jpg

아가씨 표정이...?[Ohys-Raws] Steins;Gate 0 - 2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913_204617.940.jpg


Steins;Gate 0

후반으로 갈 수록 긴박해지지만 어쩐지 나사 하나가 빠져 지탱이 안되서 별수 없이 굴러가는것 같던데, 이게 서술의 문제인지 받아들이는 내 감성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이전작보다 조금 더 무채색 톤으로 음울해진 점만은(내용이건 영상이건 뭐건 전부 다) 사람에 따라서 좋고 싫음이 갈릴거라 본다. 무조건적인 해피엔딩이 아니라는게 꽤 마음에 들었지만 이 점도 다른 사람들은 어떠련지.

분명히 말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했던 이전작보단 못한데다 스탠드 얼론으로서의 가치는 전혀 없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전편을 좋아했다면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Ohys-Raws] Sirius the Jaeger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3_200521.710.jpg[Ohys-Raws] Sirius the Jaeger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3_200654.290.jpg[Ohys-Raws] Sirius the Jaeger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3_201104.951.jpg[Ohys-Raws] Sirius the Jaeger - 06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7_135851.924.jpg

천랑 Sirius the Jaeger

물론 이 작품을 보면서 월드 오브 다크니스나 뱀파이어 연대기 급을 기대한 사람은 없겠지만, 그렇다곤 해도 이건 너무 심심한게 아닐까 싶다. 스탠다드한 스토리 라인에 멋도 맛도 없는 악역과 병풍같은 조연들이 더해지니 좋게봐줘도 ㅍㅌㅊ.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보자면 일상물 중독인 내 입장에서의 의견일 뿐이니 시간죽이기로는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음 스샷 참 시원찮은것만 찍어놨네;;




[Ohys-Raws] Asobi Asobase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911_001410.124.jpg[Ohys-Raws] Asobi Asobase - 08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7_194126.854.jpg[Ohys-Raws] Asobi Asobase - 0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904_211059.160.jpg[Ohys-Raws] Asobi Asobase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806_204038.080.jpg[Ohys-Raws] Asobi Asobase - 06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5_162625.216.jpg[Ohys-Raws] Asobi Asobase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6_210139.647.jpg[Ohys-Raws] Asobi Asobase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9_210843.421.jpg[Ohys-Raws] Asobi Asobase - 0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904_205839.745.jpg[Ohys-Raws] Asobi Asobase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9_210107.795.jpg


즐겁게 놀아보세

오프닝 개사기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을 미소녀들이 그 예쁜 얼굴 한가득 똥을 싸제끼는 모습과 인간성까지 쓰레기같은 사랑스런 씨발년들의 서로 까기에 이어지는 괴성때문에 성우들의 성대걱정을 하며 감상하면 되는 미친 작품.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인간임을 포기한듯한 절규때문에 발음이 뭉개져서 뭐라는건지 알아듣기 어렵다는 점이지만 써놓고보니 억지트집 같으니 무시해도 좋다.





[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3_202753.612.jpg[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5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31_204617.839.jpg

[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9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8_211856.349.jpg

[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3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717_210610.464.jpg[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8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2_211434.518.jpg[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9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28_212023.158.jpg

[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07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814_163030.841.jpg

[Ohys-Raws] Yama no Susume Third Season - 13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925_201625.149.jpg

야마노스스메 3기

예전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그리고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고), '케이온!' 에서 팬들의 성별에 따라 가장 온도차가 심각했던 에피소드 혹시 기억하시는지. 간단히 말해서 절친인 여자애들이 사소한걸로 다투고 어색해하다가 종당엔 화해하고 웃으면서 끝나는 내용인데... 내가 그 꼬라지를 이 시리즈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쭈욱 봐왔던 사람이라면 2기에서 후지산 등반에 실패한 주인공이 이번에야말로 심기일전해서 고난끝에 성공하는 이야기를 기대했겠지만, 4기에서 풀어나가려는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던건지 3기라기보단 2.5기를 억지로 잡아늘린것 같아서 영 거시기 하더라고. 유루캠 때문에 높아진 내 눈이 문제였을지도 모르겠다만ㅡㅡㅋ.


그래도 주역이던 캐릭터들이 병풍화 된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 물론 그걸 위해 신캐(사실 전에 나왔던 애)의 비중을 좀 늘렸지만 걔가 안나오는 후반이 이렇게 재미없어서야 에잉... 4기가 진짜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를 좀 내려놓고 기다려야할듯.





[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7_141621.419.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7_141427.878.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804_170356.127.jpg[Ohys-Raws] Bang Dream! Garupa Pic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707_141736.198.jpg

BanG Dream! 걸파☆피코

쉽게 말해서 '뱅드림' 판 데레극장. 대가리가 왕창 커진 계집들이 나와서 이지랄 저지랄 하는것도 그렇고, 이전 애니판만 보고는 알기 어려운 캐릭터들이 대거 나오는지라 프로젝트의 다른 컨텐츠(예를 들면 모바일 게임인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에 관해 어느정도 알아두는게 좋다는 점도 비슷하지.

팬이나 볼만한 작품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걸 계기로 내년에 나올 다음 애니판을 접하기가 쉬워졌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적어도 캐릭터가 세자릿수인 데레마스보단 덜 헷갈릴듯.





[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1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805_123915.847.jpg[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16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22_131734.434.jpg[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15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15_152118.988.jpg[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1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805_124613.736.jpg[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20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819_161448.699.jpg[Ohys-Raws] Persona 5 The Animation - 25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925_151113.691.jpg


페르소나 5 the Animation

하는 시간보다 보는 시간이 더 길다고 착각해버릴 만큼 방대한 텍스트가 아마도 원작의 매력이 아닐까 하는데(JRPG 안 좋아해서 잘은 모름) 역시나 분량문제 때문에 대거 잘려나간게 겜알못&애알못인 내 눈에 보일만큼 대충대충이라 요번 후반부는 영 거시기 하다 이거야.(이기야 아님) 무엇보다 올해말인지 내년초인지 하여간 나아아중에 마지막 파트가 방영될 예정이라는 사전정보를 모른다면 아마 시청자중 열에 아홉은 지금까지의 모든걸 부정하는듯한 전개에 학을떼며 오지게 욕을하지 않을까 싶다.

결론 : P4A만은 못합니다 땅땅.




[Ohys-Raws] Hataraku Saibou - 0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08_114642.601.jpg[Ohys-Raws] Hataraku Saibou - 0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08_114849.679.jpg[Ohys-Raws] Hataraku Saibou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723_210920.328.jpg[Ohys-Raws] Hataraku Saibou - 07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823_220938.365.jpg

본격 자기몸에 상처내고 싶게 만드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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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장르 특성상 전문지식에 관한 설명충 등판이 잦음에도 그런 점이 지루함과 만족감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존재한다는건 분명 긍정적이지.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단편적인 이야기의 모음이기 때문에-혹은 TV 애니메이션이라는 포맷때문에 "비슷한 전개에 캐릭터만 바뀌고 이번화 끝" 이런식으로 나가는건 많이 아쉽더라고.


하나 덧붙히자면 중반쯤의 "암세포도 생명이야 생명!" 이라는, 어떤 국내 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어처구니없는 전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이건 단순히 의인화로 인한 부작용이 아닐까 싶다... 아니 제발 그러길 빈다.



그래도 뭐 ㄱㅆㅅㅌㅊ급으로 신선한 초반뽕이 중~후반에도 약하게나마 이어진다는 것과, 어마어마한 성우진 및 재미난 캐릭터들 덕분에 아직도 보1지못한 불쌍한 중생이 있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아 물론 거지같은 오프닝은 부디 스킵하시길. 애니 재탕삼탕할때도 어지간해선 OP/ED 안 넘기고 다 보는데 이건 씹...






4분기작들이 이미 걸러질대로 걸러진 지금에 와서 3분기를 올리는 것도 이상하고 지난 글에서 안 올릴수도 있다고는 했지만 데스티니2가 슬슬 지루해진지라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써 보았는데... 보는 애니 자체를 꽤 줄인지라 분량이 눈에 띄게 적어졌네;;


1화만 보고 관둔게 좀 있는지라 그것들 까지 합하면 좀 되겠지만 뭐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어차피 욕만 존나 써갈길테니 됐지 뭐 ㅎㅎ. 어찌됐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s://www.suyongso.com/index.php?mid=review&page=2&document_srl=2256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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