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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8 댓글 18 예스잼 7 노잼 0
https://www.suyongso.com/22430706

  원래 하나씩 따로 올리려 했는데 하나씩 올리려 하니까 쓸게 너무 없더라.

그렇다고 하나에 너무 진지하게 몰두해서 올리기엔 숑소랑 안맞음.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가지 통합으로 올려봄.(사진 용량 조절함)


1. 탄산수 제조기

탄산수 제조기 delight soda 라는 제품이다.

처음에 봤을땐 ㅈㄴ 간단한 구조라 이걸로 탄산수 제대로 만들수나 있을까 했음.

애초에 나올라면 진작에 나왔겠지 하고 반신반의하면서 사봤음.

 근데 의외로 개꿀임 6개월 넘게 잘 쓰고 있음.

520180711_155935.jpg

(솔가년아 가로본능 ㅇㅉ?)

일단 기본 적으로 물통 2종류 (작은거 큰거 ; 작은거 소독한다고 뜨거운물 넣었다고 녹음 ㅋㅋ)

디스펜서, 주입마개(?) 이렇게 되어 있음.

520180711_155957.jpg

디스펜서 뒤 사진.

뒤에 열면 저렇게 가스통 끼울 수 있음.

가스통이 기본 탄산수 60L제조 가능하다는데 개인차가 큰듯.

저 가스통이 살짝 오바인게 비쌈(3만원인가..)

근데 6개월동안 쓰고 있는데 아직 빵빵하게 잘나옴, 그럼 된거 아님?

520180711_160034.jpg

결합 모습.

 자세한건 사용설명서 보면 나와있을거고 사족이라 뺌.

그냥 마개 열고 결합하면 됨.

520180711_160055.jpg

누를때 모습.

이꾸욧! 하면서 위에 버튼 누르면 부글부글하면서 가스 주입됨.

터질거 같냐? 응 안터진다. 가스 압력 일정 이상 올라가면 위에 주입 밸브 회색 저기 통해서 가스 나옴.

압력밥솥이랑 원리는 비슷함.

그림1.png

위에서 찍은거.

가운데 버튼 있고 오른쪽 병 저거는 잔여 가스 빼주는 용임.

가스 빼줘서 압력차 낮춰야 병이 열림.


*후기*

 솔직히 탄산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비추.

난 원래 맹탄산수 마셔서 익숙해짐. 저기에 매실청이나 그런거 타먹으면 존맛임.

 저거 사고 탄산음료 사마셔본 기억이  있네..(패스트푸드점에서ㅋㅋ)

탄산음료값보다 뽕 많이 뽑은듯.

 가장 좋은점이라면 탄산세기를 직접 조절 가능하다.

많이 누르면 누를수록 탄산 세기가 강해짐.


2. 건조 소세지

그림3.png

 술안주용인데 원래 드라이어스라는 건조 소세지 먹었는데 몇년전부터 안팜 ㅠㅠ

드라이어스 건조 소세지는 손가락 마디 만한게 하나에 500원인데(개비쌈) 안주로서 최강이었음.

소세지 하나에 맥주 한캔 딸 수 있었으니까..

 

 암튼 없어진걸 어떻게 하겠냐 그래서 목우촌에서 새로 건조 소시지 나왔다길래 사봄.

혼신 처음에 구매평보고 샀는데 어느ㅅㄲ가 30센티 넘는다고 했음 사기꾼 ㅅㄲ... 15센티정도밖에 안함.

 마트가보니 하나에 900원에 팔던데 나는 30개 한통으로 사서 개당 600원정도에 구입함.

먹어보니 예전 건조소시지만 못하더라.

건조소시지라 하기에는 부드러움. 핫바보다 조금 단단한 정도?

맛은 핫바랑 육포랑 섞어놓은 느낌? 그리고 훈연향 남.


*후기*

꿩대신 닭이라고 나름 괜찮음.

다만 안주로 배채우는 부타들은 사지마라.

조금씩 천천히 오래 씹으면서 안주 즐기는 사람만 사라.


3. 술

 허미..이거 올려달라는 사람 있었는데... ㅈㅅ 다음부터 제대로 올리겠음.

그냥 집에서 아무 생각 없이 다 까버림 ㅋㅋ

 아직 많으니 다음부터 마시기 전에 찍어봄

일단 이미 마셔버린 거 먼저 리뷰 해봄.

사진 자세하게 올리고 싶은데 올리면 숑소라 사진 다운로드 때문에 버벅거리니 필요하면 찾아보셈.

그림2.png

왼쪽부터3-1,2,3

3-1 피나클 스파클링 와인 (12%)

이거 중국 면세점에서 한화 7만정도에 구입함.

캐나다 사과 와인인데 노란색? 금색? 액체가 들어있음.

 맛은 달달한 아이스와인 비슷한데 도수가 은근히 셈.

그래도 목넘김 부드럽고 거부감 없었음.

맛있는데 4번 마시니 사라지더라 (37.5cl이라 적혀 있었으니 375ml네)

 또 마시고 싶은데 양에 비해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움.


3-2 villa M (5%)

 아이스 스파클링 와인. 선물 받은건데 ㅈㄴ 구림. 비싸야 2만 안할듯.

맛없는게 꼭 양도 많더라 750ml ㅋㅋ 마시다 질려버림.

느낌이 딱 설탕물에 과즙 넣고 알코올이랑 탄산 가미한 맛. 죄다 따로놀음.


3-3 ON'I OTELLON'ICE(12%)

 오텔로 온 아이스 비앙코. 이것도 선물받은건데 다시 마셔볼라고 지금 검색해보니 가격 ㅎㄷㄷ하네.

아무리 싸도 10만 넘는 이탈리아 아이스 스파클링 와인.....

양은 똑같이 750ml, 맛은 도수가 높은데도 부드럽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음.

 술은 비싼게 값어치는 제대로 하는듯.. 와 이거 내돈내고 마시기엔 너무 고급진 술이었음.


* 끝 *

 혹시 어떤 정보를 더 써달라 아님 이런쪽으로 해달라 조언이나 요청 댓글로 남겨라.

보고 괜찮다 싶으면 적극반영해서 써봄. (수흥하자 부타제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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