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profile
조회수 786 댓글 27 예스잼 6 노잼 0
https://www.suyongso.com/20971911
[Ohys-Raws] Kokkoku - 01 (BS11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108_205929.487.jpg[Ohys-Raws] Kokkoku - 12 END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326_203327.726.jpg[Ohys-Raws] Kokkoku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22_211836.875.jpg[Ohys-Raws] Kokkoku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22_211307.787.jpg[Ohys-Raws] Kokkoku - 01 (BS11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108_210943.992.jpg[Ohys-Raws] Kokkoku - 02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15_212156.989.jpg[Ohys-Raws] Kokkoku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22_212742.598.jpg

째깍째깍

복잡해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라던가, 허무해보이지만 꽤 깔끔한 결말이라던가, 메마르지만 결코 차갑지만은 않은 분위기라던가 뭐 이래저래 있긴 한데... 매 시작마다 나와서 15 초나 잡아먹으며 오도바이 부릉부릉 달리는 제작사 광고좀 없었으면 좋겠다.





[Ohys-Raws] Slow Start - 02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14_200258.647.jpg[Ohys-Raws] Slow Start - 05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204_213528.666.jpg[Ohys-Raws] Slow Start - 07 (BS11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218_140322.669.jpg[Ohys-Raws] Slow Start - 1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140608.877.jpg[Ohys-Raws] Slow Start - 0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225_203327.453.jpg[Ohys-Raws] Slow Start - 09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304_143118.175.jpg

후미카랑 란코 투샷
[Ohys-Raws] Slow Start - 01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192546.685.jpg[Ohys-Raws] Slow Start - 0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80225_203110.893.jpg


슬로우 스타트

주인공의 비밀같지않은 비밀을 제목과 연관지어 생각해본다면 꽤 특이한 소재긴 한데 이바닥이 늘 그렇듯 크게 신경 쓸 필요 없는 무난하고 평범한 일상봊목물.

동화에 힘을 많이 줬는지 이따금씩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이는 컷이 나오는지라 처음 봤을땐 플루이드 모션에 문제생겼나 싶었고 두 번째론 내 안구가 드디어 맛이 갔나 싶었지만 그냥 그렇게 만들어진거니까 혹여나 위화감을 느끼더라도 곧 익숙해질테니 걱정마시라.


다만 어떤 년 하나 때문에 일상물과 백합물을 넘나들곤 하니 볼 생각이 있다면 그 점은 주의하시길. 근데 보지천국 일상물에 그 정도도 없다면 너무 따분할지도 모르겠다. 걔 하는 짓이 그렇게 과한것도 아닌...건 아닌가?





[Ohys-Raws] 3-gatsu no Lion 2 - 22 END (NHKG 1280x720 x264 AAC).mp4_20180401_144121.422.jpg[Ohys-Raws] 3-gatsu no Lion 2 - 22 END (NHKG 1280x720 x264 AAC).mp4_20180401_144834.888.jpg

3월의 라이온

끝나서 슬프다.


짤정리하다 실수로 찍어놓은 스샷 죄다 날려먹어서 남은게 달랑 두 장이라 더 슬프다.





[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4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5_002739.273.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5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4_204848.683.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5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4_215004.926.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8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2_201938.358.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6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30_223023.746.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8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2_203252.632.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24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1556.686.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24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2205.225.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24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2307.383.jpg[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24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1503.245.jpg
[Ohys-Raws] Mahou Tsukai no Yome - 13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221927.665.jpg

마법사의 신부 

애초에 치유물을 기대한건 아니었긴해도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을만큼 점점 더 잔혹해지는 이야기에 심적으로 지치긴 한다만, 그런 점을 거세해버린다면 그저 흔한 판타지 애니메이션이 되어버렸을테니 참 뭐라 말하기 복잡한 작품이란 말이지 이게.

뭐 엥간한건 지난분기 글에 대충 싸질러 놨으니 별 달리 더 할 말은 없다. 2쿨짜리는 이렇게 퉁칠수 있으니 좋네 낄낄. 굳이 뭐 하나 말해보자면 새로 바뀐 오프닝 영상도 바뀌기 전처럼 죄다 본편 내용을 짜집기 했다는 점인데 무슨 의도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다 끝났으니 아무래도 상관없지 뭐.






[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1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01206.284.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1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01933.417.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3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22_204852.045.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1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01528.505.jpg

선생과 사귀던 그 위험한 아이지만 원 성우의 사망으로 이사 가서 다른학교 들어갔단다. 근데 성우가 새로 생김;;

[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8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226_201650.803.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4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28_164721.574.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1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01503.620.jpg[Ohys-Raws] Cardcaptor Sakura Clear Card Hen - 01 (BSP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01335.266.jpg


카드캡터 사쿠라 - 클리어 카드 편

edbd88ba7b64422b84c.JPG

살아있어서 요캇타!!!!!!!!!!!!!!





[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5_202450.846.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2_195428.762.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201446.131.jpg

[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6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9_203349.713.jpg

[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9_202915.731.jpg

[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195348.807.jpg

[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5_200348.544.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200308.817.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8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23_202934.219.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7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6_214440.744.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3_201049.110.jpg[Ohys-Raws] Ramen Daisuki Koizu1mi-san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2_195411.855.jpg

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

세상에 이런 라멘도 있나 싶을만큼 온갖 다양한 종류의 라멘에 관한 설명과 그걸 야시시한 표정으로 쳐먹는게 포인트인 먹방인데, 사실 뭐 야하다기보단 뽕맞은 약쟁이같은 표정이라 별로 안꼴려서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는건 좋네. '행복 그래피티' 급이었다면... 다만 왜 '큰' 부담없이라 표현했냐면, 부주인공급으로 많이 나오는 어떤 등장인물이 자꾸 장르를 먹방에서 백합&스토킹물로 바꾸려 발악을 하는지라-거의 다 개그로 표현됐긴 해도 묘하게 거슬릴수 있더라고. 개인적으로 사쿠라 아야네를 썩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연기를 참 잘해서란 말이지.


그래도 뭐 먹방 좋아한다면, 그리고 라멘(라면말고) 좋아한다면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 동분기의 '다가시카시2', 'citrus'와 함께본다면 더 좋을거야 히히히.

마지막으로 결코 의도한게 아니건만, 뒤늦게 깨닫고보니 난 이 작품을 볼 때마다 항상 라면을 먹고 있었더라고ㅡㅡ;; 이유는 불명. 그리고 아이캐치때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바꿔가면서 "라라라 라멘 다이스키 코이즈미 상" 이라 흥얼거리는데 이게 정말 좋다.




[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002750.979.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12 END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331_145701.257.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10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7_140757.352.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003140.780.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003235.334.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2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195022.538.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4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2_203754.155.jpg[Ohys-Raws] Koi wa Ameagari no You ni - 0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004601.300.jpg


사랑은 비가 갠 것처럼

애딸린 40대 중년 이혼남이 싱싱한 여고생 따먹는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노잼만 느끼고 하차할것만 같은 작품. 연애물로 시작해서 성장물로 서서히 바뀌어간다...고 하면 스포일러같지만 방송 다 끝났겠다 뭐 상관없지. 사실 그런점보다 더 강조하고 싶은건 바로 세련된 미장센인데, 감각적이고 함축적인 묘사 덕분에 구차한 설명을 늘어놓는것 보다 강하게 와닿을수 있는게 좋지 않나 싶다. 덤으로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챙길수 있었고. 동분기의 '바이올렛 에버가든'이 영화적인 작법이라면 이건 애니메이션의 접근법이라 해야하나.

어쨌든 그런 반면 세상 모든게 그렇듯 과하면 모자란것보다 좋지 않은법. 안그래도 굴곡없는 작품 특성상 템포가 느린 편인데 뭐만 있을라 치면 신비로움을 가장한 뾰로롱 음향효과에 맞춰 빤짝이 존나 뿌려대는 눈뽕영상이나 보여주고 앉았으니(게다가 뭔 비는 또 그리 많이 오는지) 화사하고 아름다운건 둘째치고 보다 지쳐버리니 원...

이성보단 감성에 호소한다는게 올바른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더 길어지기 전에 대충 결론내자면 음 그래 수면제네 그것도 참 예쁜 수면제. 별 상관없는 소리다만 쌍팔년도 순정만화에서나 볼법한 캐릭터 디자인은 뭐 원래 그런거니 굳이 좋네 안좋네를 언급할 필요는 없을거라 본다.




[Ohys-Raws] Dagashi Kashi 2 - 0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204422.710.jpg[Ohys-Raws] Dagashi Kashi 2 - 0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204346.113.jpg[Ohys-Raws] Dagashi Kashi 2 - 07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224_010617.546.jpg[Ohys-Raws] Dagashi Kashi 2 - 1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23_195353.504.jpg[Ohys-Raws] Dagashi Kashi 2 - 1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23_195822.713.jpg[Ohys-Raws] Dagashi Kashi 2 - 08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02_203724.700.jpg[Ohys-Raws] Dagashi Kashi 2 - 1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23_200131.759.jpg[Ohys-Raws] Dagashi Kashi 2 - 05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209_200846.917.jpg[Ohys-Raws] Dagashi Kashi 2 - 12 END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30_201150.325.jpg[Ohys-Raws] Dagashi Kashi 2 - 0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203511.777.jpg


다가시카시2

후속작이란건 당연히 진입장벽이란게 있기 마련인데 이번 벽은 꽤나 높지 않나 싶다. 외국인인 우리 입장에선 죽었다 깨어나도 여전히 이해가 불가능한 소재부터 시작해서 회당 12분으로 절반이나 줄어버린 분량에다 전편에 비해 한층 더 원작에 가까워진=못생겨진 캐릭터 디자인 등등. 하여간 뭐 굳이 애써서 넘을 벽은 아니니까 돌아서 가길 추천한다.





[Ohys-Raws] Takunomi. - 02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202343.291.jpg[Ohys-Raws] Takunomi. - 11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323_205652.155.jpg[Ohys-Raws] Takunomi. - 05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209_204744.582.jpg[Ohys-Raws] Takunomi. - 03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27_161905.427.jpg[Ohys-Raws] Takunomi. - 02 (TBS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201947.326.jpg

타쿠노미

'다가시카시2'와 함께 묶여서 방영한 12분짜리 술먹방. 매 화마다 온갖 술이 나오는데 실사를 고대로 갖다 쓰면서 제대로 가공도 안했는지 어색함에 헛웃음이 나더라. 그거 말고는 봐도그만 안봐도 그만. '와카코와 술'처럼 5분 미만의 초단편작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4_211837.017.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4_212543.577.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4_212130.634.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13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5238.127.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7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5_003436.594.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13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8_215436.005.jpg

[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0_195307.741.jpg

[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1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1_230805.612.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6_231424.857.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4_210907.483.jpg[Ohys-Raws] Sora Yori mo Tooi Basho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7_220559.400.jpg


우주보다 먼 곳

이바닥 여고생들은 정말 무적인것 같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온갖 것들을 결과적으로 모두 아니 그 이상으로 해내니까 말이야. 아니 그래도 남극간다는 소재는 묘하게 현실적이라 골때리기는 하네.

하나 재밌는점이라면 바로 극의 흐름. 다른 작품이었다면 1화 끝부분이나 길어도 3화이전에 싹 정리하고 계속 무의미한 남극 얼음딜도 클리부비부비나 보여주다 끝났겠지만, 위에서도 언급한 묘하게 현실적이란 코드를 꽤 중요하게 여기는지 과정(여정이라 표현해도 좋지 않을까)이 상당히 길더라고. 그런데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지라 성장물을 좋아한다면 단연코 추천하고 싶다. 아기펭귄처럼 귀여운^^ 내가 보증하니 속는셈 치고 믿어보셈. 호화로운 성우진은 덤.

아 그리고 이걸 언급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약간 고민하긴 했는데... 아마 8화였나 9화였나, 작중 클라이맥스 장면에서 굉장히 거북해질 수 있는 묘사가 나오는지라 그 점은 감안하는게 좋겠다.




[Ohys-Raws] Toji no Mik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6_152810.700.jpg[Ohys-Raws] Toji no Miko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6_153103.991.jpg[Ohys-Raws] Toji no Miko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211152.249.jpg[Ohys-Raws] Toji no Miko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3_131552.682.jpg[Ohys-Raws] Toji no Miko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205752.615.jpg[Ohys-Raws] Toji no Miko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163611.070.jpg

도사의 무녀

엉큼한 영감쟁이 도사님에게 온갖 희롱을 당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꿋꿋하게 무녀의 길을 걷는 소녀의 일상 이야기와는 개미 눈물만큼도 관련없는 칼잡이 계집 액션 애니메이션.

허나 정작 중요한 칼부림 장면은 너무나도 허접한데다 24화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감독 애미가 인질 잡혀서 협박이라도 당했나 싶을만큼 전개가 날림 수준으로 막 넘어가다보니 적절하지 못한 설명충 등판 타이밍과 맞물려서 대체 왜이러냐고 반문하고 싶어질만큼 한심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하다못해 애들 와꾸라도 좋았다면 모를까.

일단 발을 들였으니 아니 사실 사랑해 마지않는 오오니시 사오리 덕분에 끝까지 보긴 할건데... 너희는 그러지 마. 오프닝이랑 엔딩이 이상하게 노래가 좋던데 굳이 시간버려가며 찾아 들을 필요는 없으리라.




이하 짤갯수 주의





[Ohys-Raws] Yuru Camp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5_204529.560.jpg[Ohys-Raws] Yuru Camp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000814.516.jpg[Ohys-Raws] Yuru Camp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2_000852.746.jpg[Ohys-Raws] Yuru Camp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010429.862.jpg[Ohys-Raws] Yuru Camp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010539.486.jpg[Ohys-Raws] Yuru Camp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011845.732.jpg[Ohys-Raws] Yuru Camp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012733.882.jpg[Ohys-Raws] Yuru Camp - 0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7_001229.773.jpg[Ohys-Raws] Yuru Camp - 0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7_001952.512.jpg[Ohys-Raws] Yuru Camp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3_013544.398.jpg[Ohys-Raws] Yuru Camp - 07 (AT-X 1280x720 x264 AAC) v2.mp4_20180217_141117.489.jpg[Ohys-Raws] Yuru Camp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020942.921.jpg[Ohys-Raws] Yuru Camp - 0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4_014245.630.jpg[Ohys-Raws] Yuru Camp - 0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4_015728.506.jpg[Ohys-Raws] Yuru Camp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021738.294.jpg[Ohys-Raws] Yuru Camp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5_032035.658.jpg[Ohys-Raws] Yuru Camp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021150.243.jpg[Ohys-Raws] Yuru Camp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0_010959.081.jpg[Ohys-Raws] Yuru Camp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5_033332.285.jpg[Ohys-Raws] Yuru Camp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5_033558.694.jpg[Ohys-Raws] Yuru Camp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5_202733.946.jpg

유루캠△


23765E4856D7C738222D0B.jpg






[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50211.880.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50921.259.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0_194737.687.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1_005545.987.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7_193339.993.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7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24_210003.385.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1_005603.979.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7_204020.616.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4_235005.306.jpg[Ohys-Raws] Hakumei to Mikochi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50455.228.jpg


하쿠메이와 미코치

한국 남자의 평균 자지사이즈라 널리 알려진 6.9cm 가량되는 좆만이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일상이야기.


어떻게 보면 분기최강급으로 극악한 수면유도제이기에 두루뭉실한걸 싫어한다면 당연히 거르는게 답이다만, 그렇지 않다면 정말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꿀잼작. 주름만 없을뿐 축 늘어진 부랄마냥 둥글넓적한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모습도 좋지만 상당한 디테일을 가진 배경 역시 자랑거리.

독특한 점이라면 원작의 포맷인 만화책을 떠올리게 하는 컷 분할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거. 안그래도 느긋한 분위기가 더 늘어지는것도 같지만 그게 또 이 작품의 좋은점이 아닐까 싶다. 또 하나 매 엔딩마다 그 화의 내용과 약간 관계가 있는 설명이 나오는지라 막 넘기기보단 곱씹는다는 느낌으로 찬찬히 읽어보길 바란다. 자그마한 즐길거리도 되고.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터지고 불타고 잘리고 찔리는 참피와는 하등 관계없으니 그 점은 안심(혹은 실망)하시길.




[Ohys-Raws] Hakata Tonkotsu Ramen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65453.577.jpg[Ohys-Raws] Hakata Tonkotsu Ramens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132504.852.jpg[Ohys-Raws] Hakata Tonkotsu Ramen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31_195920.443.jpg[Ohys-Raws] Hakata Tonkotsu Ramen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64235.188.jpg[Ohys-Raws] Hakata Tonkotsu Ramen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3_165654.428.jpg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동분기의 '라멘 너무 좋아 코이즈미 씨'와 좋은 라면 먹방 승부를 보여줄 리가 없는 하드보일드 활극 애니메이션.

제목을 가려놓으면 '듀라라라!!' 후속작이라 사기쳐도 믿을 만큼 비슷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생긴건 인간인데 하는 짓은 인간이 아닌 것들만 모인 이케부쿠로에 비한다면야 초능력자는 없지만 인구의 3%가 킬러라는 설정의 하카타가 배경인건 비교적 얌전한게 아닐까? 문제는 저 킬러도시 어쩌구 저쩌구가 3류 누아르물을 떠올리게 만드는데다 B급 그라인드 하우스 영화삘을 기대했지만 TV 애니메이션이란 한계때문인지 아니면 원작부터가 그러한건지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어중간함도 좀 거시기 하고 말이지.

다만, 좀 멍청이 같긴 해도 전개 자체는 제법 재미있는데다 '듀라라라!!'와 마찬가지로 어머어마한 성우진들 덕분에 귓구녕이 즐거웠던지라 응노잼 하고 그냥 넘겨버리기엔 아쉽다. 찍어놓은 스샷이 몇 안되는 데다 전부 거지같다는 점도.





[Ohys-Raws] Violet Evergarden - 0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1_202545.518.jpg

[Ohys-Raws] Violet Evergarden - 04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1_205419.262.jpg

[Ohys-Raws] Violet Evergarden - 02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002844.113.jpg[Ohys-Raws] Violet Evergarden - 02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9_005105.485.jpg

[Ohys-Raws] Violet Evergarden - 10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5_223934.423.jpg
[Ohys-Raws] Violet Evergarden - 12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9_204220.623.jpg[Ohys-Raws] Violet Evergarden - 06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215_134039.267.jpg[Ohys-Raws] Violet Evergarden - 01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1_204234.387.jpg

[Ohys-Raws] Violet Evergarden - 03 (M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5_221042.649.jpg


바이올렛 에버가든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짧은 티저 영상 하나만으로 이바닥을 술렁이게 만들어놓고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질때쯤 자연스럽게 등장한 문제작. 정말 대단하다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 압도적인 영상미에 발기했다가 식상한 플롯을 기반삼은 지루한 이야기에 고개숙인 남자들이 많을거라는건 내 추측만은 아니리라.

코끝을 찡하게 만들어주는 몇몇 에피소드와 그에 맞춰서 조금씩이지만 확실히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화려한 비주얼과 어우러져 박수를 보내고 싶다가도, 너무 주인공에게만 촛점을 맞춘 나머지 나중엔 존재조차 까먹게되는 여러 조연들과 시청자 입장에서 그 촛점이 어디로 어떻게 움직일지 뻔히 다 알면서도 실제로 움직이길 기다려야만 하는 답답함때문에 쉽사리 손뼉을 마주 댈 수가 없더라고.

그저 이 글을 처음 쓸때 생각했던 '너무나 아름다운 노잼' 이라는 한 마디면 끝났을걸 나는 왜 아무래도 상관없는 걸로 끙끙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어느샌가 사랑하게 된 오프닝/엔딩곡이 지금까지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기 때문인가.





[Ohys-Raws] Bonobono (2016) - 91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200651.912.jpg[Ohys-Raws] Bonobono (2016) - 99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3_201550.258.jpg[Ohys-Raws] Bonobono (2016) - 98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225_202342.291.jpg[Ohys-Raws] Bonobono (2016) - 98 (CX 1280x720 x264 AAC).mp4_20180225_202513.218.jpg

보노보노

이쯤되면 또 보노보노냐며 좆같아할 사람이 나올거 같은데...





[Ohys-Raws] Mitsuboshi Color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8_213535.145.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7_204423.606.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7_204302.530.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7_203912.024.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9_211057.230.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9_205606.801.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3_001324.498.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5_215920.313.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9_210202.148.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4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9_211014.553.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5_205724.640.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5_221133.908.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5_210457.297.jpg[Ohys-Raws] Mitsuboshi Colors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3_000715.986.jpg

별 셋 컬러즈

'미츠도모에'와 '딸기 마시마로'가 평생에 걸친 가위치기를 통해 생길리 없는 자식을 가진다면 아마 이렇지 않을까 하고 멋들어지게 설명하고 싶지만 공교롭게도 저 두 작품 다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는지라 아마 그렇지는 않을거라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개)초딩 3인방을 중심으로 한 주변 사람들과의 소소한 개그일상물이자 어... 그게 다네ㅡㅡ. 굳이 더 적어보자면, 바로바로 웃겨주는 즉발식이라기보단 반 박자나 한 박자 늦게 들어오는 슬로우 개그인데다 보는 사람에 따라선 깜찍한 소악마에서 끔찍한 씨발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살짝 짜증이 날 수 있기에 일상물 주제에 평이 갈릴 수도 있다는 점이려나.

그래도 개인적으론 미친듯이 재밌었기에 추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우에노의 묘사가 가보고 싶어질만큼 꽤 훌륭한데다 유치찬란하지만 작품의 분위기와 썩 잘 어울리는 오프닝과 엔딩, 스탭롤의 원화가 명단에 이따금 보이는 원작자의 이름 등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인 표가 나는것도 마음에 들고 말이지.


역시 초등학생은 최고야!





[Ohys-Raws] Citru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202225.957.jpg[Ohys-Raws] Citru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202444.935.jpg[Ohys-Raws] Citrus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4_201018.715.jpg[Ohys-Raws] Citru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07_201546.618.jpg[Ohys-Raws] Citrus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14_201839.699.jpg[Ohys-Raws] Citrus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1_203829.854.jpg[Ohys-Raws] Citru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6_213052.273.jpg[Ohys-Raws] Citrus - 1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8_204359.532.jpg[Ohys-Raws] Citrus - 09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04_230420.862.jpg[Ohys-Raws] Citrus - 12 END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26_213447.439.jpg[Ohys-Raws] Citrus - 10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312_210903.138.jpg[Ohys-Raws] Citrus - 03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121_204451.651.jpg[Ohys-Raws] Citrus - 05 (AT-X 1280x720 x264 AAC).mp4_20180204_201445.284.jpg


citrus

백합이 주식인 사람이라면 시시하다면서 혀를 찰 지도 모르겠지만, 부식으로 가끔씩 즐기는 내 입장에선 무척 만족스러웠던 작품. 특히 엔딩 영상에도 나오듯 예쁘긴 한데 어딘가 장애인같은 원작에 비해, 저마다의 특징은 남기면서도 한층 깔끔해진 캐릭터 디자인은 그것만으로도 추천감이라 본다. 애니메이션답게 움직임과 신음소리가 듬뿍 추가된 키스신은 물론 말할것도 없겠지.

어딘가 늘어지는 중반부에 비해 후반이 약간 급하게 정리된 듯도 한데 잘 기억은 안나긴 해도 원작도 이랬었지 싶은지라 큰 문제는 아닐거야. 애초에 백합이건 장미건 노말이건 장기연재 연애물에 스토리가 어딨어 다 똑같지 뭐. 적어도 전분기였나 저저번 분기였나에 방송했던 '날조트랩'보단 낫지.


하루밍이랑 쎾쓰하고싶다.




gochiusa_05.jpg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이런 일상물 극장판의 테두리에서 단 한 걸음도 벗어나지 못한 팬서비스용 애니메이션. 팬이 아니라면 이딴거 푯값에 돈 쓸바에 종이비행기 접어서 날리는게 훨씬 더 건설적이었으리라 본다. 1주차 특전 포스터를 거지같은걸로 받아서 부정적으로 서술하는게 결코 아니라는것 만은 믿어주시길. 그냥 뭐 타네다의 목소리를 간만에 들을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나아는 행복합니다. 킨모자때도 그랬던거 같지만...


짤은 그냥 공홈에서 암거나 하나 골라온거임.






이번 분기는 1~2화만 보고 관둔게 꽤 되는지라 그것들만 모아서 대충 한 두줄이라도 써볼까 했다만 귀찮은건 둘째치고 어차피 다 끝나버린 이 시점에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관뒀다. 예전 글엔 그런 것들도 짤첨부해가면서 쓰긴 했었던지라 다음분기엔 어떨지 모르겠네. 사실 뭘 보다 말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어찌됐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조하시라


https://www.suyongso.com/index.php?mid=review&page=3&document_srl=19647146

  • 수용소 AD 광고정책
  • Atachment
    첨부 '16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공지 리뷰동 공지사항 5 Asuka 2014.06.28 13218 1
    600 HIT (토이즈하트 × 오나미몰 이벤트 응모) 여태까지 쓴 홀 모음(사진에 없는것도 있음) 3 update 84747463 06.21 19:19 263 5 / 1
    599 HIT [혼자] 웨딩뷔페 혼밥 후기 14 순대모서리 06.20 19:57 337 5
    598 200개 한정 에반게리온 아야나미레이 한정판 지포라이터 개봉기 및 간단사용기 .unboxing and simple review 7 아야나미레이 06.19 19:12 145 3
    597 온천욕정 리뷰 3 오나짱다이스키 06.17 21:54 411 2
    596 후지필름 X-Pro2 & 56mm f1.2 APD 간단한 평 7 うり坊ざっか店 06.15 20:40 114 2
    595 알리익스프레스 유출판 슈어 se215 이어폰 간단 리뷰 3 jjdk 06.13 12:23 169 1 / 1
    594 HIT 5.11 Tactical RUSH 24(멀티캠) 리뷰 14 지뢰거북 06.06 19:51 403 6
    593 스카이튜브 - 앨리스 (2/2) - 감상편 4 LEICA 06.06 03:00 235 2
    592 ㅈ같은 쿠우쿠우 리뷰 4 또를리 06.05 12:17 413 4
    591 HIT 스카이튜브 - 앨리스 (1/2) 11 ナルメア 06.04 09:33 738 11 / 3
    590 HIT [모험] 햄버거 맛 탐방 비교평가 리뷰 -송탄편 9 순대모서리 06.03 20:49 311 7
    589 HIT 복어 조리 자격증반 맨땅헤딩 리뷰 9 盧盧盧盧盧盧盧 06.02 01:06 403 6
    588 HIT 일식 자격증반 맨땅헤딩 리뷰 16 盧盧盧盧盧盧盧 05.24 18:49 591 7
    587 HIT 텐가 플립홀 블랙 리뷰 18 에리 05.16 22:11 902 5 / 1
    586 HIT 스카이튜브 토우게츠 마츠리 Ver.2 28 山風 05.15 19:26 762 7 / 4
    585 LAG사 T80D 어쿠스틱 기타(프랑스제) 10 엔쥬 05.12 22:26 181 2
    584 HIT [후기] 2018 어린이날 스시뷔페 혼밥 대 작전 27 盧盧盧盧盧盧盧 05.05 18:54 891 16 / 1
    583 라면2개끓임ㅋ 6 흔한덕후 05.04 21:19 308 1 / 4
    582 엄마의 손길 치즈베이컨버거 후기 25 순대모서리 05.03 19:49 359 2 / 1
    581 약스포) 어벤져스 리뷰 15 二宮飛鳥 04.26 04:01 728 0
     목록  인기글
     쓰기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