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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었습니다


옥상에 있는 목욕탕에서 몸을 씻고 수흥밥...이 아닌 호텔 조식을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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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쳐먹고 후회 많이함


빵 저거는 셀프인데 무슨깡으로 2개나 쳐먹었는지 의문 


배 찢어지는줄암 ㅋㅋ



오늘은 카와고에 가는날이니까 빵빵레후를 외칠떄까지 많이 쳐먹자 했는데... 꼭 그럴필요 없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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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김에 오카치마치에 아는분 있다해서 아키바쪽(남쪽?) 으로 가지않고 반대편인 오카치마치 쪽(북쪽?)으로 향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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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변에서 만낫음 


아침부터 존나 부지런떨어서 업장 오픈전에 만나서 노가리 존나까고 헤어짐 


이래서 제가 무사시세키를 안갔습니다 여러분



귀금속업계는 조선보다 앤간한건 다 잘하는데 주얼리캐드 존나못하나봄 씨발년들 ㅋㅋ




여튼 1년만의 재회는 여기서 끝냇구


오카치마치 -> 이케부쿠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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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야마노테 이케부쿠로 에서 내려가는곳 찍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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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에 도부도죠센 프리패슨을 사야하는데 900엔임  (+일부버스 무료이용 , +특정상점 할인)


지하철값만 1400엔인가 그러니 이거 안사면 병신호구노짱임 ㅇㅋ? 




존나웃긴게 나는 거 제대로 찾아온줄 알았는데 영업준비하는거처럼 보여서 기다리려 했는데


여긴 매표소도아니고 심지어 뒷문이라


직원 튀어나와서 뭔일이냐고 해서 프리패스 사러왓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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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다주심


하루가 멀다하고 1조선씩 착실하게 스택쌓는 수용서 ㅠ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여튼


친절한 직원분이 한국말로 '니번선이 빨라용' 라고 해줘서 2번선 갔는데 바로탓음 개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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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역(종점역)이라서 타기 편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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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생각보다 쉽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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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고에역인데 프리패스 산놈들은 오른쪽에 직원분에게 프리패스 보여줘야함 도장찍어주던지 그거보고 확인하고 통과시켜주던지함


절대로 카드찍고 들어가는거 아니다 ㅎㅎ 




그리고 카와고에가 요코하마보다 조금 나은점이 한글패치가 된곳이 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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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근데 사전에 다 조사해서 좆도 쓸모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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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선을 위한 이벤트는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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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나오니 존나 일본 역세권 냄새 확나는 동네가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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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ㅆㅅㅌㅊ노  딱 이국적인 느낌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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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차도(정류장 있는거 나오는곳)


그냥 안내해주시는 분이 1,2,3번타라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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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중에 암꺼나 타러갔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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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盧오,,,,란 버스'을',,,, 탓'읍'니다.....~!~!~! 



버스탈떄 한국과 반대로 뒷문으로 카드찍고 나갈떄 앞문으로 나가는데


프리패스 있는 사람들은 그냥 뒷문으로 타서 버스운전사 아저씨에게 패스 보여주면 ㅇㅋㅇㅋ 이러고 알았다고함 




보기전에

http://www.koedo.or.jp/foreign/hangle/map/map.pdf 이거 참고하면서(카와고에 관광지 안내도)임  보면 이해하기 더 쉬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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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카와고에는 옛날 일본삘 동네 보고싶어서 간 동네라 이런게 참 많음 근데 저건 그냥 관리 좆도 안해서 그런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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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이 옛날건물에 왜 오타니랑 이치로 사진을 올리고 야구용품을 팔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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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건물들 보러가는데 존나머있다 씨발 


근데 저런집에서 살고싶지는 않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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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날 만져주세요


비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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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중간에 현대적인 건물 무시해도 동네 컨셉은 ㅆㅅㅌㅊ 잘잡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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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판다

원석이 500엔이라니 바가지로 파는거보소 ㅋㅋ

관광지 바가지는 세계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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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덥지않은 소리로 장사하는거 역시 전세계 어디에나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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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이런건 존나비쌋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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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젓가락을.Arab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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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엔인데 솔직히 살만은 한데 가져가다가 뿐질러질꺼같아서 안삿음 


맘에드는거 있었는데 걍 살껄 그랫나보다 


난 손이 평균 남성들보다 짧은 편이라 저정도 사이즈가 알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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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가게인데 

가게 내부를 잘 만들었음

인테리어 점수 100점 주고 싶더라 ㄹㅇ;;; 근데 저 병신같은 밀짚모자는 구석지로 빼던지 아니면 안파는게 나을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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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하나도 안삿던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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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조금 걷다보니


이런건물이 있더라 뭐 위에 녹색은 구리 부식시켜서 (국회의사당 초록색 뚜껑이랑 똑같은 기법임) 만든거같아 보이는데 

가까이서 안봐서 잘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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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저거 거리노닐다가 과자거리인가 들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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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설명도인데 여기서부터 존나 꼬이기 시작함 ㅋ 이 날도 15km정도 걸은 원인이 여기있는데


여기 버스정류장이 좀 불편해서 과자거리를 다 보고 정류장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그냥 나는 무식하게 걸어갔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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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뒷골목같은 분위기 있는 가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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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신사 같은곳이랑 (시발 틀딱들이 지 묫자리 찾아본다고 존나게 와리가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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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물에서 잉어키우는 장어집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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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본론은 과자가게인거같음 ;;; 과자거리가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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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가장 위험해보이는걸 사갖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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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거리인데 이상한 반찬가게도 있음

그닥 먹고싶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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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야키 140엔 (카스타드 크림맛) 

속으로 '애미 씨발 뭐이리 비싸  늙은이들이 돈만밝히네' 이랫는데 아키바에선 300엔이더라 씨발 

죄송합니다.... 또 1조선을 적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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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콘페이토 팔더라 100엔임 ㄷㄷㄷ 


닝겐상 세레브한 와따시를 위하여 콘페이토를 사갖고 와주시는 데스웅~♡ 기왕이면 지금이 좋은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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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본 우동집

별로 들어가고 싶지않은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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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보니 킹부황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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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나가니 뗑컨이랑 감염된 방사능 판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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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고에 시청인데 저 문지기? 아재는 무슨 업적을 세웟는지 1도 관심없어서 사진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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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정문 



난 첨에 이게 뭔가했는데 시청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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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근처 였나 사거리  녹색건물이 인상적인데 이 동네는 건물구조가 다 옛날형식이긴 함


아마 이때부터 가랑비 오기 시작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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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첨에 이게 무슨 절간인가 했는데


가와고에 본성 건물이랜다 왠지 뒷마당같은게 존나게 넓더라;;; 


진짜 신사나 절간인줄 알았음....




그 다음엔 걸어서 



도키도카네 종루(시계탑) 갔는데  카와고에의 상징임 ㅋㅋ


120180305_1246422.jpg : 여행이벤트 당첨 4박5일 도쿄,도쿄인근 여행 - 2 카와고에편
1P20180305_124508804_C9D11336-4DBF-417E-9F13-F9810E52A48B2.JPG : 여행이벤트 당첨 4박5일 도쿄,도쿄인근 여행 - 2 카와고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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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높게 지어놔서 멀리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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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가까이서 찍은건엔 씹간지 아저씨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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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탑 안쪽에는 세전넣고 기도하는대랑 존만한 사당같은게 있음


아쉽게도 시계탑엔 올라갈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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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싸돌아다니다가 점심먹기로 결정


예전에 봐두었던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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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집 이치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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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기동 3600엔대인데 뭔가 좆도없어보이고


히츠마부시 저건 더 싼데 뭔가 많아보여서


히쯔마부시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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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나오는 말차가 맛있었다

근데 찬거로 나오지 ㅅㅂ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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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하게 첨에 3분의 1은 그냥 쳐먹고


두번째는 옆에나오는 반찬들이랑 비벼먹고


나머지는 찻물로 (가쓰오부시 우린물 같음) 비벼먹으면 되는거였는데


차라리 이게 나은거같더라 


다쳐먹고 한숨쉬고 앉아있으니 


볼거 다 봣단 생각에 돌아가려고하는데 비 많이오더라 샹...


나가면서 내부 몇번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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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장식 잘해놧더라


흡연실도 존나 잘만들었는데 난 담배를 안펴서 들어가기싫었음 ㅎㅎㅎ 




카와고에는 여기서 끝


하루종일 걸릴꺼같아서 아침 9시 안되서 출발해서 14시쯤 끝냇으니 대충 반나절만에.... 끝냇다 시발...;


비도오고 월요일이라(대부분 쉼) 갈곳도 없는데 어디갈까 했다가


결국 이케부쿠로로 돌아가는김에 포켓몬 센터로 가기로 결정했음 





사진이 더 안올라가지는 관계로 3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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