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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7 댓글 5 예스잼 6 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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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명기라 하면 나도 뭔소리인지 잘 모르겠다

모모타니 에리카가 배우 이름인데 사쿠라가 별명인가?

아무튼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겠지

 

우선 이 오나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자면

Real Japan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브랜드인것 같은데

난 처음보는 브랜드였는데 알고보니 레알 AV 시리즈도 여기거였음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어차피 후기보러 오는 애들은 뭘 살지 고민되니까 보러온거잖아

 

우선 사진좀 보고 넘어가자

내가 이 제품을 사게된 이유가 이 섬네일 때문이다

 

1.jpg
(붕가왕 섬네일임)

 

아니 모모타니 에리카 존예 몸매 씹존예 미쳤다리 미쳤다

근데 홀도 존예 통통보돌보돌 촉감 씹지린다 (급식체 ㅈㅅ ㅋ)

 

직샷은 귀찮아서 안찍으려했는데 특별히 준비함

 

 

2.jpg
 

 

 

우선 이게 처음 받을때 상태임

저 비닐 촉감도 꽤 좋음 ㅋ

 

 

 

3.jpg
 

 

실제로 요렇게 생겼는데

어제 파우더칠 해놔서 아주 뽀송뽀송해보이쥬?

 

 

4.jpg
 

 

냄새도 약간 달콤한 냄새가 나고 촉감도 존나 좋고

같이 들어있는 젤을 사용해서 가볍게 박아봅시다!

 

5.jpg
 

 

우선 젤을 꽤 묽은 농도로

메리의 애액 소프트를 기존에 사용해왔는데

젤은 역시 사서쓰는게 좋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젤 양은 꽤 있지만.. 그래도 사서쓰자)

 

 

일단 내걸 갈라줄수는 없으니까

그냥 상세페이지에 있는 내부사진 가지고옴

 

 

6.jpg
 

 

 

 

 

 

생긴거보면 개꼴림 ㅇㅈ? ㅇㅇㅈ

 

 

 

7.jpg
(나 권혁수 팬임 ㅎㅎ)

 

 

 

 

아무튼 상세에는 '리얼하게'라고 되어있는데

 

만약 실제 여성이 이정도의 자극과 쾌감을 줄 수 있다면

 

난 내 전재산을 여자친구에게 갔다 바치겠다 진심

 

소프트답게 처음에 넣을때엔 오옿.. 하고 숨이 내쉬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면 (리얼계답게 진짜 기분좋다)

똘똘이가 빨리 싸고싶다고 부르르 떨린다

 

 

8.jpg
(아앗..! 가게해줘!!)

 

 

 

 

하지만 이렇게 빨리 싸려면 손으로하지 오나홀을 쓰지 않는다

 

내가 오나홀을 쓴 이유는 천천히 즐기기 위함이지

 

그래서 강제로 페이스를 조절하며 영상을 즐감했다

 

역시 AV배우 오나홀은 그 배우 야동을 보는게 제맛 아니겠음?

 

내가 예전부터 애용한 ABP 108를 모셔보았다

 

9.jpg
(아 진심 존예)

 

 

진짜 열정적으로 딸을 친다는 기분이 바로 이런기분이다

 

 

 

똘똘이가 제발 이제좀 놓아달라길래 흥분을 폭발시키며

한동안 출동명령이 없을줄 알았던 정자들이

"이 미친새끼 뜬금없이 딸치고 지랄이야" 하면서 푸슉 나왔다

 

 

 

 

10.jpg
(퍄...)

 

 

 

 

 

 

여태껏 수많은 딸을 쳐왔지만

이만큼 기분좋았던 적은 단 한번도 없던 것 같다

 

우선 내가 좋아하는 배우기도 하고

야동도 ㅆㅅㅌㅊ

오나홀도 ㅆㅅㅌㅊ

1주일간 딸못친 내 좆도 ㅆㅅㅌㅊ

 

아무튼 이만한 오나홀을 써본기억이 단 한번도 없다

 

다음엔 대형으로 한번 진화해볼까 고민중이다

 

하.. 시발 오늘은 약속있어서 안되고

내일 또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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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붕가왕에서 퍼온 리뷰입니다.

종종 괜찮은 리뷰가 있으면 퍼나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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