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profile
조회수 226 댓글 15 예스잼 1 노잼 -1
https://www.suyongso.com/18770218

IMG_20171008_113653.jpg


사슴은 내용과 아무상관 없으며 야쿠자 돌아다닌다고 하길래 쫄려서 토비타신치 사진은 못찍었다.



평생 동정으로 살까 하다가 AV로만 보던 일본 여성의 실제 알몸이나 삽입느낌이 너무 궁금하여 호기심을 못참고 결국 찾아갔다. 


이전부터 익히 들은바는 있었지만 무슨 10분에 11000엔을 달라길래 처음에 존나 기겁했어서 잠시 고민하다가 초이스한 누나가


개씹조루인거 아니고서야 10분만에 끝날수없다고 5천엔 더해서 20분인가 하라더라. 그래서 내가 설마 조루겠나 싶어서 5천엔 더


얹고 시간 추가했다. 초이스한 누나 외관은 가슴은 평타거나 조금 평상타쯤 되는거같았고 골반은 좀 작은편 단발에 얼굴은 평상타였던거같다.


AV에서 흔하게 볼수있을법한 느낌? 여튼 그 누나가 돈받고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서 시작하자해서 하는데 이누나가 옷을 다 벗으라더라.


과체중인게 쪽팔려서 하의만 벗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누나가 그냥 다 벗으란다. 그래서 일단 다벗고 누운상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무생각없이 천장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이누나가 손으로 자지 만지면서 내 몸을 핥더라. 샤워하고 오긴 했는데 그래도 찝찝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런기색은 안보이더라.  그러다가 이누나가 콘돔뜯고 내 자지에 씌우고 펠라해주는데 내가 긴장을 너무했는지 발기가 안되더라.


정확히는 반발기? 어느정도 커지긴 했는데 단단해지진 않은상태가 지속되서 중간에 누나가 "킨쵸스루?" 물어보길래 "춋또 ㅎㅎ..." 라고 답해주고


본방으로 들어가서 누나가 위에서 자기 보지안에 집어넣는데 계속 반발기상태가 유지되더라. 누나가 몇번 흔들어도 안되서 곤란한듯해 보이길래


보디터치좀 해도 되냐니까 바로 "이야! 이야!" 이러길래 좀 구슬려볼까하다가 일어능력 아직 ㅆㅎㅌㅊ인지라 그냥 "오시리 미테 쿠다사이." 하니까


누나가 내 얼굴에 엉덩이 들이대면서 "코레떼 이이?" 이러고 보여주더라. 누나 보지랑 아날 생김새좀 관찰했는데 사람들이 흔히 표현하는 불고기는


아니고 제법 핑크빛에 음순도 예쁘고 냄새도 딱히 안나더라. 그다음 "카타치오 코레테 코레테..." 하면서 좀 꼴리는 자세 잡게하고 내손으로 살짝 


딸치니까 풀발기모드 되길래 그상태에서 다시 누나한테 삽입시켰다. 딸칠때 너무 자극줘놨는지 이다음 누나한테 삽입하고나서는 2분인가 3분도


안되서 바로 쌌다. 싸는순간 머리속에 주마등 비슷하게 16000엔으로 살수있는 피규어, 굿즈, 동인지, 규카츠, 라멘, 스시 등등등 오만게 지나가고


현자타임 개 쎄게 찾아오더라. 소문들었을때 뒷처리로 입에 가글 머금은채로 펠라 해주고 그랬다던데 나는 그런거 없이 그냥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끝났다. 끝나고 조용히 있다가 아무말없이 헤어지긴 좀 아쉬워서 영업시간 몇시부터 몇시까지냐고 물어보니까 때마다 다르지만 보통


오전 10시인가 12시에서 밤 12시까지 한다더라. 오피나 안마방같은걸 가본적이 없어서 이게 여자입장에서 할만한건지 잘 모르겠다. 뒤에 야쿠자랑


바람잡이 아줌마 보면 이돈을 자기가 다 가지는건 아닐텐데 하루 반나절을 똑같은 자리에 전시품 인형마냥 앉아서 오는 남자들 상대하는거 보면


자기한테 수당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이상 그렇게 할짓은 아닌거같다. 여튼 이렇게해서 내인생 첫 섹스는 이런 거금의 헛짓거리로 끝나게되었고


그냥 내국인도아니고 외국인으로 첫스타트 끊은게 흔한건 아니지않을까라고 위안삼고 있는 중이다.



줄여 표현하자면 돈이 많고 썩어넘치며 스시녀라는 존재가 궁금하면 가볼만하지만 나같은 씹덕은 하던대로 씹덕굿즈나 피규어에 돈 쏟는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정도.



질문 받는다.

  • 동반의현자 2017.10.12 20:37
    돈을 좀더 써서 60분동안 물고빨고 다하는걸로 하지 그랬냐;; 그럼 매우 만족인데
  • profile
    산업역군 2017.10.12 20:38
    내가 일어를 못읽었던건지 모르겠는데 물고빨고 할수있는서비스는 따로없더라
  • 동반의현자 2017.10.12 21:49
    아니 내말은 데리헤루, 호텔헤루, 소프같은 아예 다른쪽을 말하는거야. 토비타신치야 20분짜리 저거밖에 없겠지
  • profile
    산업역군 2017.10.13 08:59
    그쪽은 외국인 안받아들인다고해서 애초부터 고려를안했음. 게하라서 데리헤루같은 콜걸류는 못하는여행이었고 소프랜드는 도쿄쪽에 있다고 봤는데 이번에 간사이밖에 안돌았음
  • 동반의현자 2017.10.13 10:10
    그건 너가 일어를 못하기 때문이다. 난 잘만 사먹음
  • profile
    참피 2017.10.13 10:19
    토비타신치애들은 소프하곤 급이다르다 이기
    솔직히 와꾸때문에 토비타가는거일듯
  • 동반의현자 2017.10.13 11:39
    지랄하지 마라ㅋㅋㅋㅋ 가게도 내가 고르고 가게 애들중에서 내가 직접 지명하고, 맘에 안들면 체인지로 돌려보내면서 거의 배우급 애들이랑 노는데, 닌 뭘 처안다고 '급이 다르다'고 씨부리는지? 그냥 싼마이들을 찾으니까 그렇지 60분에 2만엔 이상으로 걸러서 찾으면 와꾸 내상은 전혀 없다. 그게 아니면 니가 호구같이 조센처럼 행동하니까 호구잡히는거고. 애초에 아침부터 너새끼한테 덧글달리는것도 좆나 기분나쁘니 빨리 수용소 탈출해서 영원히 볼일없길
  • profile
    참피 2017.10.13 12:30
    ?? 님 저 일본살아요;; 그리고 60분에 2만엔 이상은 고오급도아닌데;;
  • 동반의현자 2017.10.13 12:47
    난독까지 있는 새낀가? 니가 일본에 살든 치바에 살든 그게 일본산답시고 널 헬스잘알로 만들어주는건가? 일본살면 호구조센인이 아니게 되는줄 아나봄ㅋㅋㅋ글고 내가 어디에 2만 이상이면 고급이니 ㅅㅌㅊ냐 했어? 내상걱정없다고 했지. 이딴걸로 반박이랍시고 처박지 말고 토비타가 데리&소프 보다 급이 다르게 와꾸가 좋다는걸 논증할 생각이나 하셈. 아 그냥 답글 안달고 영원히 안보이면 제일 좋구
  • profile
    참피 2017.10.13 12:48
    논증을왜함 내가 보고느낀건데 니눈이 ㅎㅌㅊ인가보지 뭐
  • profile
    참피 2017.10.13 12:40
    제 눈이 노무높아서 그런진몰라도 토비타애들중 ㅅㅌㅊ와꾸애들 소프로찾으려면 4-5만엔 골드프리미엄 그런곳에만 있는거같다
  • profile
    산업역군 2017.10.13 12:12
    데리헤루나 소프랜드쪽은 그가격에 보디터치 허용해줌? 아니면 입털어서 만져주게끔 하는거임? 그리고 그쪽에 짱께나 한국녀들 섞여있어서 잘못부르면 훼이크로 온다던데 ㄹㅇ?
  • profile
    참피 2017.10.13 12:31
    데리헬은 다달라서 알아봐야함 소프는 암묵적으로 섹스 보디터치 전부다됨
  • profile
    UMP9 2017.10.13 16:51
    해봄?
  • 동반의현자 2017.10.13 13:37
    데리헤루 보통 이 가격에서 일반적으로 보디터치는 다 가능하다. 다만 원칙적으로 삽입은 안됨. 펠라 포함 물고빨고 가능하고 스마타도 가능. 하지만 입을 잘 털면 여자한테 얼마 더 주고 삽입도 가능.이건 케바케인데 일단 난 40%는 성공함. 훼이크는 너가 감으로 걸러야지. 아직까지 난 없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공지 리뷰동 공지사항 5 Asuka 2014.06.28 12078 0
484 마우스)커세어 하푼 1 문향 10.19 13:50 30 0
483 블레이드 러너 2049 후기 2 ShyraPis 10.17 01:27 53 2
» 오사카 토비타신치 리뷰 15 image 산업역군 10.12 19:25 226 1 / 1
481 HIT [스압] 2017년 3분기 본 것들 간단평 22 고양이이야기 10.03 16:30 758 13
480 HIT 강남역 립 리뷰한다 .rip 20 ヤン·ウェンリ 10.03 02:17 1095 6 / 1
479 킹스맨 보고옴 5 화장실 09.30 19:55 140 -1
478 텀블러 후기 1 강한남자1575 09.29 17:33 505 0
477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독립기념관 리뷰 2 인자한아저씨 09.26 23:16 118 1
476 삼김 새로나온거 후기 8 무사시 09.26 13:17 132 0
475 당일치기 서울여행 후기 28 프루루트 09.24 18:28 513 3
474 다이소 구피 비타민 리뷰 5 마비노기온 09.11 21:04 264 0
473 '그것' 감상 후기 9 산업역군 09.10 00:09 417 0
472 아키라 7 나방 09.08 23:08 141 0
471 HIT 대망의 누렁 이벤트 후기 16 해커돌 09.08 21:46 543 14 / 2
470 HIT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리뷰 38 솔리드 09.05 09:31 771 8 / 3
469 HIT 버진루프 하드 리뷰 8 비둘기씨 09.01 19:05 842 5
468 한우 꽃등심 스테이크 해 먹은 리뷰 4 삼육두유 08.30 19:14 300 4
467 아이패드 프로9.7 애플팬슬 6 ZZIZZI 08.26 18:45 178 0
466 HIT 댓글 1만개 쓴 기념 수용소 리뷰 3 스이세이세키 08.22 00:01 372 7 / 2
465 로지텍 G102 리뷰 비둘기씨 08.21 16:57 190 0
 목록  인기글
 쓰기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