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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58 댓글 22 예스잼 13 노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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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남자 아오야마 군

너무나도 재미없었던 사카모토입니다만? 과 닮은데다 스포츠에는 큰 관심 없는지라 축구부가 배경인 이 작품을 대체 왜 보려고 했는지는 모르겠다. 사실 1화 보고 별로다 싶어서 거기서 끝내려 했건만 엔딩영상이 묘하게 웃겨서 2화까진 봐볼까 하다보니 결국 끝까지 다 보고말았네. 시작부터 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점점 더 재밌어지기도 했고. 무지무지하게 화려한 출연진은 덤.

주인공과 엮인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더 웃기고 재밌었단 점에선 한다 군과 비슷하려나? 꽤 괜찮긴 했지만 대놓고 추천은 못하겠다.


흠을 하나 잡아보자면 아오야마 역의 오키아유 료타로의 목소리가 캐릭터의 이미지와 너무 안 어울린다는거. 과묵캐릭터라 대사가 그리 많지는 않다만 끝까지 적응이 안되더라고.
이 글의 목록엔 없지만 동분기작인 실력지상어쩌구와 7O3X의 경우 각각 남, 녀 주연의 연기가 진짜존나니미씨발 너무나도 거지같아서 고막 보호를 위해 1화 보다말고 때려쳤다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작품은 그 정도 까진 아니더라.




[Ohys-Raws] Bonobono (2016) - 65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03434.462.jpg[Ohys-Raws] Bonobono (2016) - 65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03514.690.jpg[Ohys-Raws] Bonobono (2016) - 67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723_205647.129.jpg[Ohys-Raws] Bonobono (2016) - 68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731_203321.751.jpg[Ohys-Raws] Bonobono (2016) - 75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916_194427.007.jpg[Ohys-Raws] Bonobono (2016) - 76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924_204102.430.jpg[Ohys-Raws] Bonobono (2016) - 70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813_201724.384.jpg[Ohys-Raws] Bonobono (2016) - 72 (CX 1280x720 x264 AAC).mp4_20170827_200840.352.jpg


보노보노

영원히 방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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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트랩 -NTR-

수위가 약간 센 편이긴 해도(물론 야애니수준까지는 아니고) 좀 특이한 백합이라 보긴했는데 캐릭터도 바보같은데다 그닥 재미도 없어서 절반 정도 보다 때려침. 차라리 시트러스를 애니화 하는게 더 나았을 지도 모르겠다.

아 근데 카쿠마의 신음하는 목소리는 솔직히 좀 꼴리더라.




[Ohys-Raws] Made in Abys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03821.927.jpg[Ohys-Raws] Made in Abys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11404.987.jpg[Ohys-Raws] Made in Abys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11942.656.jpg[Ohys-Raws] Made in Abyss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8_212000.504.jpg[Ohys-Raws] Made in Abyss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17_204603.440.jpg[Ohys-Raws] Made in Abyss - 06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814_205400.824.jpg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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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좀...이 아니라 많이 심하게 둥글넓적한 대가리꼴 때문에 아무도 안봤을거 같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미술과 점점 잔혹해지는 분위기가 무척이나 훌륭한 작품. 특히 최종화는 진짜...

다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에 촛점을 맞추고 있기에 이야기의 결과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감상하기전 주의하시길. 얘넨 왜 여태 여기서 이러고있냐며 지루해 할 수도 있고, 완결안난 원작을 가진 작품들이 보통 그렇듯 이제 시작인 것처럼 끝나버리는 지라 실망감도 약간 들 테니 말이야.




[Ohys-Raws] Knight`s & Magic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3_212119.132.jpg[Ohys-Raws] Knight`s & Magic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3_212959.241.jpg[Ohys-Raws] Knight`s & Magic - 02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10_233945.944.jpg[Ohys-Raws] Knight`s & Magic - 01 (A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3_211316.124.jpg



나이츠&매직


타카하시 리에는 란포기담에서 엥간한 보지캐를 씹어먹을 만큼 존나게 귀엽고 엄청나게 똑똑하지만 누가봐도 제정신이 아닌 미친개또라이싸이코인 주인공 남자아이역을 맡은적이 있다. 이거나 그거나 재미없는건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그건 끝까지 다 보기라도 했지(나 자신도 그 이유를 모르겠지만) 이건 그럴 가치조차 없다.


즉, 전형적인 개좆병신 자위용 이세계물. 제발 이딴것좀 나오지좀 마라 진짜 씨발 소설 투고 사이트들 죄다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네. 신나서 싸지르는 새끼나 좋다고 쳐보는 새끼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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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발 한국인이라면 이런 나쁜 만화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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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진 구루구루

방영전만 해도 아재들을 위한 발기부전 치료제 역할을 제대로 해줄 것 같았지만 막상 시작하고보니 무언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미묘함이 느껴져서, 젊다못해 어린 소년인 저는 아재들의 성기능 장애에 관한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노보노도 그렇지만, 아마도 무척이나 훌륭했던 더빙판의 추억이 뇌리에 깊히 박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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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아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그녀 베아트리스. 손가락의 잔상은 플루이드 모션때문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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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s-Raws] Princess Principal - 12 END (MX 1280x720 x264 AAC).mp4_20170927_213742.915.jpg[Ohys-Raws] Princess Principal - 03 (MX 1280x720 x264 AAC).mp4_20170724_204226.387.jpg



프린세스 프린서플

와 이거 존나 재밌네.

어째 엉성한 느낌을 주는 세계관 설정이라던가, 캐릭터들이 귀염상이라 이야기의 배경이나 분위기와 안어울린다던가(혹은 칼잡이가 당당히 나온다던가), 결말이 썰렁하다던가, 방영 순서가 시계열이 아니다보니 전개가 산만하다던가, 오프닝과 엔딩 및 싱글 커플링 곡들까지 죄다 가사가 영어인데 발음이 존나 안습하다던가 등등 찾아보면 결점은 많겠지만 재밌으면 그만이지 뭐.


솔직히 오리지널 애니가 이정도면 평타 이상은 치고도 남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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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s-Raws] Koi to Uso - 06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808_203810.762.jpg[Ohys-Raws] Koi to Uso - 04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725_213717.830.jpg[Ohys-Raws] Koi to Uso - 03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718_222211.735.jpg[Ohys-Raws] Koi to Uso - 0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822_213434.104.jpg[Ohys-Raws] Koi to Uso - 09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829_205423.813.jpg[Ohys-Raws] Koi to Uso - 08 (BS11 1280x720 x264 AAC).mp4_20170822_214034.219.jpg



사랑과 거짓말

전분기의 개꿀잼작이었던 쓰레기의 본망같은 작품을 기대했건만 결과물은 그냥 설정만 약간 특이한 연애물이라 좀 실망. 게다가 이런 류의 이야기가 늘 그렇듯 오락가락 하는 등장인물들과 뻔한 결말, 거기에 좆병신 같은 남주인공은 덤.

사실 진짜 문제는 다른 모든걸 떠나 작품에 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올려주는 캐릭터 디자인인데... 입만 안 열면 미인이 아니라 눈만 안열면 미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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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다이브에서 게이브로 제목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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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퀘스트

이게 맞는 비유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전반부는 열심히 미네랄 캐서 캐리어에 인터셉터 채워넣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후반부는 그 인터셉터들이 캐리어 밖으로 나와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무슨 소린지 알겠니? 글 쓰기전엔 굉장히 획기적인 비유랍시고 부탁을 랄 쳤는데 써놓고보니 병신같네.

보는 이를 확 끌어들일만큼 자극적인것도 아니면서도 전개가 작위적인데다 그닥 현실적이지 못하고 너무 형편좋게 흘러가는건 이번에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드라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지라 적어도 시간낭비는 아니었지 싶다. 바뀐 오프닝이 정말 안어울리긴 했다만...


그리고 안자이 치카가 너무 좋아졌어. 그거 하나만으로도 만족만족.






[Ohys-Raws] Vatican Kiseki Chousakan - 01 (WOWOW 1280x720 x264 AAC).mp4_20170709_165315.107.jpg[Ohys-Raws] Vatican Kiseki Chousakan - 03 (WOWOW 1280x720 x264 AAC).mp4_20170722_135118.838.jpg



바티칸 기적 조사관

원작의 제목(과 분위기 등)이나 담당 일러스트레이터 때문에 트리니티 블러드를 떠올리며 시청하기 시작한 사람은 비단 나만이 아닐것이리라. 그리고 그렇지 않다는걸 알게됐을때 시청을 중단한 사람 역시 나만이 아니었으리라.




[Ohys-Raws] Isekai Shokudou - 02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13_000353.799.jpg[Ohys-Raws] Isekai Shokudou - 04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25_205841.273.jpg[Ohys-Raws] Isekai Shokudou - 05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802_211318.298.jpg[Ohys-Raws] Isekai Shokudou - 07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816_210207.748.jpg[Ohys-Raws] Isekai Shokudou - 10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905_203255.878.jpg[Ohys-Raws] Isekai Shokudou - 01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704_214951.518.jpg[Ohys-Raws] Isekai Shokudou - 06 (TX 1280x720 x264 AAC).mp4_20170808_200117.284.jpg



이세계 식당

프로건 아마추어건 자칭 글쟁이라는 온갖 병신들이 개나소나 뿌직뿌직 싸제끼는 통에 레드 오션을 넘어 이제는 그냥 배설물의 바다가 되어버린지 오래인 이세계물.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냄새나 모양, 경도와 색깔을 바꿔가며 차별화 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 만큼은 인정해주고 싶다.

그러한 차별화를 위해 식당, 즉 먹방을 선택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플롯이 일정한탓에 홧수만 달라질뿐 내용 자체는 금방 지루해지는데다 식당이니까 손님이 많아야 할테니 등장인물 역시 여럿 등장하지만 머릿수만 많을뿐 하는짓은 그냥 캐릭터 하나에 스킨만 바꾼듯 다 똑같더라.


무엇보다 이세계물의 가장 큰 단점중 하나인, '이세계보다 우월한 현세계' 가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그게 위에서 말한 먹방의 단점과 맞물려서 결론적으론 '미개한' 이세계 놈들의 음식찬양이 되어버리니 재미를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기도 하고.



메인과 WUG의 오프닝은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야스노의 엔딩곡도) 그것 말고는 건질게 전혀 없는 시간낭비작이라 끝까지 다 본게 참 용하지 싶다. 음... 굳이 하나 더 말하자면 지난분기부터 너무나도 좋아하게된 오오니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점? 성덕이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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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 리셋

곱게 미친 연놈들의 정신나간 사랑 이야기이자 얌전한 또라이들의 점잖은 스릴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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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노린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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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유쾌한 쓰레기이자 추천작.


좆병신 겜덕새끼들의 자위물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 그 뭐라 말할 수 없는 절묘함이 개그가 되어 날아오는데 와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재밌었다.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어 저거?!' 하며 웃을만한 것들이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군데군데 나오는 것도 플러스 요소.


다만 캐릭터 디자인이 원작에 비해 상당히 이상해진 데다(그렇지만 코노스바를 생각해본다면 그렇게까지 나쁜 점은 아니리라 본다) 중반부 전개는 까놓고 말해서 오해로 인한 러브코미디로 점철되어 있다보니 약간 어정쩡한 분위기에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수도 있겠다. 게다가 일반인의 팩폭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이상한 최종화는 마이너스 요소.



부담없이 즐길만한 걸 찾는다면 이만한 작품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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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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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EATORS

에라이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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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칠드런

원작의 그 맛이 느껴지질 않는지라 아마도 많이 실망했을거 같다. 그래도 분량이 짧은편이라 별 생각없이 보다보니 나쁘진 않은듯. 보려거든 우선 기대를 약간 내려놓는것이 좋을거 같다. 거지같은 오프닝 영상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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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큐

2분도 안되던게 2분 30초가 되었길래 무슨일인가 했더니 뜬금없이 엔딩곡 추가. 엥간해선 오프닝이나 엔딩 스킵 안하는데 노래도 영상도 개씹쓰레기같아서 보고듣기가 너무 고통스러운지라 어쩔 수 없이 30초 남겨두고 끄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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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볼때마다 개꼴린다 아 시발 오늘은 딸 안치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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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AME!!

그저 예쁜 쓰레기일뿐인 원작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재구성한 1기 덕분에 2기는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었고 기대하는 사람도 많았을거 같다. 하지만 2기의 베이스가 될 원작에서의 이야기 자체가 점점 더 무거워지는지라(어디까지나 1기 분량에 비해) 아무래도 요번엔 평이 좀 갈릴거 같네.

그나마 다행인건 신캐 두 년이 원작에 비해서는 덜 밉상으로 나왔다는 점이려나. 아니 그냥 존재감이 별로라 해야할지도. 그래도 동글동글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은 건재하니 그 점은 걱정 마시라.



어찌됐건 동화공방님 제발 우마루같은 개쓰레기 말고 노자키나 가브릴 2기좀 제발.







여태까지의 글에 비해 너무 성의없이 대충 쓴거 같다고 느낀 사람이 있다면 아마 그게 맞을거야. 요새 데스티니 2에 빠져서 간단평 글의 구성은 커녕 신작 체크조차 안하고 있었던지라 정신차리고 보니 연휴도 이미 반 가까이 지나가 있더라고. 때마침 폐지줍기에도 슬슬 지쳐있던지라 어찌어찌 끄적이긴 했는데 써놓고 보니 별로네. 근데 사실 평소에도 대충대충씀 헤헷.


어찌됐건 이번에도 읽어줘서 고마워!



지난 분기작은 아래를 참조하시라


https://www.suyongso.com/index.php?mid=review&page=2&document_srl=17660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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